목사님, 전도사님, 찬양 인도, 반주 하실 분, 그리고 원문 성서 배우실 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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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0 편. @@@ 우리 인류가 죽어서 들어가는 ‘그 모든 사후의 세계’는 사탄이 통치하는 ‘하늘 나라(=세계)’ 입니다. @@@

신학 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 혹은 박사 학위를 받으신 목사님, 전도사님을 모십니다. 그리고 찬양을 인도하실 분과 반주 하실분을 초빙합니다.

크리스챤 여러분, 예수님께서 직접 2천년 전에 말씀하셨던, 그리고 지금까지 인봉되어 왔었던 <이 천국 복음>을 잘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종말)이 오리라” <마태복음 24장 14절>

예수님께서는 그 분의 제자들에게 “내가 하늘(=천국, 곧, 셋째 하늘)로 올라가면 또 다른 보혜사(=상담자, 조력자, 우리를 도우시는 분) 성령께서 너희를 찾아 오실텐데 그 성령께서는 나의것, 곧 내가 너희에게 선포했던 나의 말씀들, 곧 나의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말씀을 하실 것”이라고 직접 예수님께서는 다, 다, 다, 공관 복음에서 아주 자세히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혜사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한 복음 제 14장 25절, 26절>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요한 복음15장 26절>

(Video) [Amazing August 한여름 찬양축제 #5] 박요한 목사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한 복음 16장 12절, 13절>

2천년 전에 육신의 몸을 입으셨던 창조주 엘로힘(하나님??) 세 분 가운데 한 분이신 성자께서는 그 분의 제자들에게 말씀 하시기를 “내가 하늘로 올라가면 내 대신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너희에게 오실 것이며 그 성령께서는 자의로 말씀하시지 않으시며 오직 (엘로힘 성부로부터 ^^) 듣는것을 말씀하실 것이다. 그런데 그 성령께서 자의로 말씀하시지 않으시고 오직 (엘로힘 성부로부터 ^^) 듣는 것만을 말씀하실 것인데, 그 듣는 것은 오직 나에 관한 말씀만을 (엘로힘 성부로부터 ^^) 듣게 되실” 것이라고 제자들에게 직접 말씀을 하셨던 것입니다. 즉, 창조주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는 스스로 말씀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창조주 엘로힘(하나님?) 세 분 가운데 한 분이신 '성부(=욛.헿.왛.헿.)'로 부터 나오시는 말씀만을 듣고 우리 피조물들에게 말씀을 하시는 것이며,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우리 피조물들에게 하시는 그 모든 말씀들은 곧, 그 분들의 독생성자인 창조주 엘로힘(하나님?) 성자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하셨던 말씀만을 오직 말씀하실 것이라는 말씀인 것을 이제는 크리스챤 여러분들이 조금이나마 깨달을 그 때가 되었다는 것을 저희들이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크리스챤 여러분들이 조금이라도 이해가 되셨습니까 ??? ^^

그렇기 때문에 <계시록 1장, 2장과 3장>에서 처음에는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것 처럼 들리지만 결국은 “예수님께서 직접 우리 피조물들에게 말씀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바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직접 요한 복음에서 말씀을 하셨던 <그 말씀, 그대로> 성령님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말씀들을 가지고, 곧, 예수님의 말씀(=것)을 가지고 성령님께서 직접 사도 요한에게 말씀을 하셨다는 것을” 크리스챤 여러분들이 이제는 좀 깨닫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러면 이제 <계시록>에 기록되어 있는 7개 교회 가운데 첫번 째 교회인 에베소 교회에 대하여 말씀하시는 엘로힘(하나님?) 성령님의 말씀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시록 2장과 3장> 전체에 기록되어 있는 7개 교회에 대한 말씀은 창조주이신 예수님께서 우리 피조물들에게 직접 말씀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2천년 전에 제자들에게 말씀을 하셨던 <이 천국 복음> 그대로 보혜사 성령님께서 예수님의 말씀, 곧 예수님의 것을 가지고 예수님을 대신하여(?) 그 분들의 피조물들인 우리 크리스챤들에게 지금 <이 천국 복음>을 선포하시는 것임을 크리스챤 여러분들이 잘 깨닫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즉, 성부와 성령님께서는 그 두 분의 사랑스러운 '독생 성자'를 위해 기록한 책이 바로 '성경(BIBLE)' 인 것임을 이제는 여러분들이 깨달으세요들. !!! ^^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곧 산자라 전에 내가 죽었었노라 볼찌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그러므로 네 본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네 본것은 내 오른 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천사(=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에베소의 천사(=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오른 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 <계시록 1장 18절 -2장1절>

전 세계 각지에서 '성경(BIBLE)'을 진리의 말씀, 영생의 말씀 이라고 절대적으로 믿고 계시는 우리 모든 25 어명 내외의 크리스챤 여러분. !!! ^^
저희들이 지금 전파하고 있는 <이 천국 복음>을 잘 들어 보세요들. ^^
지금 <계시록 1장>에 기록되어 있는 '진리의 말씀' 이요 또한 '영생의 말씀'인 <이 천국 복음>을 잘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
지금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 ^^
아님, 성령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 ^^
전 세계의 25 억명 내외로 추산되는 우리 크리스챤 여러분, 히브리어로 '욛.헿.왛.헿.(Yod. Heh. Wau. Heh)'는 우리 한국어로 번역을 하면 그 뜻은 "손을 보라, 못을 보라" 라는 뜻이 그 거룩하신 창조주 엘로힘(하나님???) 세 분 가운데 한 분이신 '생명의 근원' 이시요 또한 '말씀의 근원' 이시요 또한 동시에 '진리의 근원' 되시는 성부의 유일하신 그 이름안에 함축되어 있다는 거 아시나요들 ??? ^^
즉, '생명의 근원' 이시요 또한 '진리의 근원' 이시요 또한 동시에 '말씀의 근원' 되시는 그 분 곧 '욛.헿.왛.헿.(Y. H. W. H)'께서는 이미 창세기를 선지자 모세로 하여금 기록을 그 분의 거룩하신 영이신 '성령님'을 통하여 우리 피조물들에게 아주 머언 먼 그 훗날에 "사람의 아들(=인자)로 이 세상에 내려 온 자가 유월절 날에 '어린양의 자격으로서' 십자가라고 하는 나무에 못으로 박히게 된다면 그는 진실로 나의 아들, 곧 너희 피조물들의 구원자, 구세주, 곧 히브리어로 마시아흐, 영어로 메시야, 헬라어로 크리스토스, 한국어로 구세주가 틀림이 없느니라" 라고 이미 그 분의 거룩하시고 유일하신 이름안에 그 신묘막측하신 뜻이 들어 있었다는 거 아세요들 ??? ^^
즉, 히브리어 모세 5경에 기록되어 있는 진짜, 진짜 "하늘에 계신 우리들 인류의 아버지"의 존명인 '욛.헿.왛.헿.(Y. H. W. H.)'의 거룩하신 그 이름안에는 "손을 보라. 못을 보라" 즉, 크리스챤 여러분들에게 다시 말씀드리면 "손에 박힌 나의 아들 예수의 못자국을 보라" !!! 라는 아주 놀라우신 그리고 경이로우신 그 유일하신 이름인 '욛.헿.왛.헿.(여호와 ???)'의 아주 두렵고 떨리는 '구원주'이시요 또한 '심판주' 이신 그 분의 유일하신 이름을, 우리 피조물들이 부르기가 심히(?) 불편하다고 하여서, 우리의 입술이, 우리들의 혓 바닥이 잘 안돌아 간다고 하여서(?) 피조물들인 우리 인간들이 함부로(?) 그 분의 유일하신 이름을 다 뜯어 고쳐서 '여호와(JeHoVaH=Jehovah)'라고 참람된 이름을 부르면서도 벌써 <천국>에 들어 갔다고 하는 이 이시대의 전부 다, 다, 다, 미쳐 돌아가는 이 세상의 그 모든 교회들(?)은 마땅히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가슴을 치고 영적인 재를 머리에 뒤집어 쓰고 '진심어린 회개'를 우리들의 창조주이신 엘로힘(=성부+성령+성자)께 드려서 온전한 그리고 완전한 그리고 영원한 용서를 그 분들로부터 받지 못한다면, 결국은 그 누구라 할지라도 마지막 그 날에 곧, '예수님의 마지막 심판 날에' 그 분의 최종적인 심판을 받고 <유황불 못>에 사탄과 그를 따랐던 악한 영들, 곧 천국에서 반역을 일으켰던 반란군 천사들과 함께 그 곳에서 "슬피울며, 곧 고통스럽게 울부짖으며, 너무나 그 불길의 고통이 심하기 때문에, 이를, 이빨들을, 뿌드득, 뿌드득, 연속적으로 갈아야만 하는 그래서 온 살점이 다 타 버리고 온 장기들이 다 불에 타들어가는 그 영원한 고통을, 그래서 또 다시 빠졌던 그 이빨들이 다시 나오고 또 다 타버렸던 그 몸에 다시 살점들(?)이 다시 붙으면 또 다시 반복해서 천국의 정부군 천사들을 지휘하는 '미가엘 천사장, 곧 군대 총 사령관'에 의해 명령을 받은 천국의 정부군 천사들이 "사탄과 그를 따랐던 그 모든 반란군 천사들과 타락한 '엘로함의 아들들(외계 문명의 생명체들)'과 우리 타락한 인류를 영원무궁 세세토록 어마무시한 형벌로 고통을 주게" 될 것입니다. 성경의 마지막은 <천국>행 이냐, 아니면 <유황불 못>행 이냐, 딱, 딱, 딱, 두 가지 길만 있을 뿐이니, 저희들이 2,000년 만에 전파하는 <이 천국 복음>을 잘 들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엘로힘(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계시록 2장 7절>

전 세계의 25 억명 내외로 추산되고 있는 우리 세살 짜리 어린아이 같은 크리스챤 여러분들. !!! ^^
예수님께서 아주 여러번 말씀하셨던 그 말씀, "너희들은 바깥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라고 수 도 없이 말씀을 하셨던 그 말씀. !!! ^^
적어도 수 만번은 이스라엘 백성들, 곧 그 분 창조주 엘로힘(하나님?)의 백성들인 유태인들에게 말씀을 하셨지만 전부 다 기록을 할 수 없었던 그 당시의 예수님께서 유태인들에게 선포하셨다는 <이 천국 복음>을 잘 듣고(?), 잘 깨닫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많은 목사님들과 신학 대학교 총장님, 박사님, 2개 아니라 200만개의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는 박사님들이라 하여도 <이 천국 복음>은 사람이 감히(?)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이제부터 서서히, 하나씩 가르쳐 드리도록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크리스챤들은 지나온 2,000년 동안 그냥 단순히 "어두운 바깥에서 슬피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고 예수님께서 <이 천국 복음>을 선포하셨으니까, 그저 그냥(?) "어두운 바깥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을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을 해 왔었던 것입니다. ^^

저희들의 구인광고를 보시고 마음이 심히 불편하신 분들은 더 이상 시험에 들지 마시고, 다른 구인 광고를 보도록 하세요.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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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만나교회 목요찬양집회 [2022-09-29] 복음으로 노래하라 | 인생을 변화시키는 호기심, 김병삼 목사 | 예배실황(Official)

1. <음부> : 예수님의 복음을 듣지 못한 영혼들이 들어가는 사후의 ‘하늘나라(=세계 국가)’
2. <아브라함의 품> :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오직 <구약성서>만을 믿고 신약의 예수님을 믿지 않는 영혼들이 들어가는 사후의 ‘하늘나라’
3. <지옥> :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서 <이 천국복음>을 전파하셨을 때, 그때 사탄이 <천국전쟁>에서 미가엘 천사장에게 패하여 지구로 쫓겨 내려와서 그가 그의 이름으로 건설한 ‘하늘’이 바로 <지옥, HELL>인 것이며,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거역한 죄로 영혼들이 들어가는 사후의 ‘하늘나라’ 입니다.
4. <낙원> :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는 영혼들이 들어가는 사후의 ‘하늘나라’ 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누가복음 23장 43절>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 <마가복음 16장 19절>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마가복음 16장 20절>
“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마가복음 16장 22절>
“저가 <음부>(히브리어,쉐올 = 헬라어, 하데스)에서 고통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바라보고” <마가복음 16장 23절>

우리들의 영어와 한국어로 번역된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에는 위의 4개의 이름 이외에 <무덤> 혹은 <구덩이> 혹은 <지옥> 등등 마구 다른 단어들로 번역을 해 놓았으며 모두가 <음부>의 원어인 히브리어 ‘쉐올(SHEOL)’이나 헬라어 ‘하데스(HADES)’를 한 단어인 <음부>로 번역을 했었어야 했는데, 심지어 영어 성경 조차도 위에서 말씀드린 <마가복음 16장 23절>에서 한국어 성경은 <음부>로 번역을 해 놓고는 또 어떤 영어 성경(NIV)에서는 ‘지옥(HELL)’으로 번역을 해 놓았습니다. 정말로 <제 멋대로 번역한 성경>, 이요 <내 멋대로 번역한 성경> 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성령님께서 저희들의 스승님에게 직접 말씀하셨던 바와 같이 히브리어 구약성서와 헬라어 신약성서 <그 말씀, 그대로> 올바르게 번역을 100퍼센트 똑같이 해야만 할 것입니다. 크리스챤 여러분, 사탄은 도대체 어디에 숨어 있을까요 ??? 우리 크리스챤들은 어떻게 하면 사탄의 집요한 미혹과 아주 교묘한 아주 고차원적인 계략으로부터 우리의 영혼을 보호할 수 있을 까요 ??? 크리스챤 여러분, 사탄은 제일 먼저 공격의 대상으로 선택하는 사람은 다름아닌 “성경의 원문을 새롭게 필사를 하는 그 이스라엘의 서기관들부터 시작을 해서 오늘날의 그 수많은 국가들의 언어로 성경을 번역하고 있는 ‘성서 번역자들’이 제 일차적인 공격의 대상이 되는” 것이라고 1999년 7월 17일 정오에 천국인 ‘셋째 하늘’에서 직접 내려오셔서 ‘공포의 대왕’으로 저희들의 스승님이신 대학교 구약학 개론과 히브리어 1.2를 강의하셨던 그 교수님에게 환상으로 나타나셔서 직접 말씀을 하셨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그 번역자들이 아무리 마음을 단단히 먹고 금식기도를 해 가면서 정말로 창조주 엘로힘(?)을 대단히 경외하는 마음과 기도하는 심령으로 단단히 준비를 하고 번역일을 했었지만 “다른 사람들보다는 내가 더 믿음이 좋고 또한 성경에 대한 지식이 더 많으니까 내가 다른 사람보다 주님의 일을 더 많이 해야갰다” 라고 마음을 먹었던, 그래서 대단히 교만한 마음을 가겼던 그 번역자들의 마음에 사탄이 자신의 생각을 끊임없이 주입을 시켜왔던 것입니다. 크리스챤 여러분, 얼마나 많은 고위 성직자들이 사탄의 고차원적인 책략에 걸려 들어서 <지옥>에 끌려 들어가고 있는지 성령님께서는 저희들의 스승님에게 다 보여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특히 병자들에게 안수하여 병을 낫게 하거나 혹은 부흥집회로 아주 유명하신 목사님들이 ‘추풍낙엽’ 처럼 그 감옥(=지옥)에 끌려 들어간다고 하는 이 어마무시한 <이 천국 복음>을 잘 깨닫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탄은 성경 말씀들 곳곳에 지금도 오늘도 숨어있는 것이며, 기도를 많이 하고 나름대로 교회 봉사를 많이 하고 또한 헌금을 많이 내며 또 다른 목사님들 보다 자칭 더 능력이 뛰어나서 교회당을 아주 크게 건축해 놓고 그 "교회에서 왕 처럼 군림하는" 그 모든 목사님들이 <지옥>에 들어갈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을 크리스챤 여러분들이 잘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교회를 개척하지 못했다고 하여 그 큰 교회들의 담임 목사님들을 부러워 하실게 전혀 없으시다는 것을 잘 새겨 들으시기 바랍니다. 성령님께서는 저희들의 교수님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들도 처음에는 곧, 첫 사랑을 체험했을 때에는 참으로 마음이 순수하고 께끗하였었노라, 하지만 사람들이 그들을 따르고 또한 그들에게 대접하고 또한 그들에게 헌금을 많이하고 따라서 그가 목회하는 그 교회가 점점더 커지고 사레비를 점점더 많이 받고 하다 보니까 사탄이 그들의 교만한 마음속에 들어가서 "그들로 하여금 멸망의 길로 가도록" 계속해서 그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느니라. 결국 그들은 입으로는 성경말씀을 가르쳤지만 정작 그들은 사탄이 주는 교만한 마음을 선택하여 나(=곧, 우리)로부터 버림을 받았느니라” 라고 <이 천국 복음>을 가르쳐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크리스챤 여러분들, 마음으로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자들은 <낙원>에 들어가게 되겠지만, 머리로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자들은 <지옥>으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사탄은 <성경말씀>을 가지고 번역을 하는 사람들 가운데 그들의 교만한 마음과 악한 마음을 <교만한 자들>과 <악한 자들>에게 숨어 들어가서 그들로 하여금 교만한 마음과 악한 마음을 갖도록 하여서, 이와 같이 <성경말씀의 원어 그대로> 번역을 하지 못하게 지금까지 방해를 해 왔다고 성령님께서 친히 저희들의 스승님에게 말씀해 주셨던 것입니다.

오늘 이 본문말씀은 예수님께서 <아브라함의 품>이라는 말씀을 가지고 그 당시의 유대인들에게 하셨던 <부자와 거지>의 비유입니다. 크리스챤 여러분, 어린아이와 같은 크리스챤 여러분. 예수님께서는 '부자'가 엘로힘(하나님?)을 믿지 않아서 <음부>에 들어 갔다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거지 나사로'가 엘로힘(하나님?)을 믿어서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 갔다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 전 세계에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 25억명 내외로 추산되고 있는 크리스챤 여러분들, 이제부터 저희들이 2,000년 만에 등장한 그리고 <계시록 마지막 장, 22장 10절>에 예언되어 있는 '인봉되어 왔었던' <이 천국 복음>을 잘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크리스챤 여러분, 사탄이 창조주이신 엘로힘(ELOHIM)의 말씀을 몰라서, 잘 알지 못해서 천국에서 반역을 했겠습니까 ??? 2천년 전에 <지옥>에 들어갔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성경을 몰라서, 잘 알지 못해서 <진리의 말씀>이신 창조주를,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겠습니까 ??? 그런데, 성경의 성자도 모르고, <십일조>의 십자도 모르고, 아예 엘로힘이 어떤 존재인지, 제사가 또 무엇인지, 왜 유대인들은 허구헌날 예루살렘 성전에 양이나 염소, 좌우당간에 무지막지하게 짐승들을 끌고가서는 하루에도 몇 백마리인지 몇 천 마리인지 때려죽여서 그 뼈마디를 다 부러뜨려서 그리고 그 짐승들을 태워서, 또 그 짐승들의 피를 제단에 뿌리고, 그 짐승의 시체들을 <힌놈의 아들들의 골짜기> 라고 하는 예루살렘 성 밖의 남쪽에 있는 그 골짜기에 마구마구 버려서 그 시체들이 썩고 있는 냄새가 진동을 하는지 “우리들 사마리아인들은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데 당신(=예수님)은 뭐하러 우리동네에 일부러 와서는 나에게 물을 달라고 합니까? 아니, 당신네 유대인들은 우리 사마리아 사람들을 짐승취급하는데, 그리고 당신네 유대인들은 그 잘난 예루살렘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는 것 같은데 도데체 누구에게 뭣하러 그렇게 짐승을 잡아서 죽이는 거요?” 라고 예수님을 이상한 사람 취급했던 그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의 선택으로 말미암아 ’1차적인 구원’을 받아서 드디어 <낙원>에 들어갔던 것입니다. 그 사마리아 여인은 단 한번도 <밀가루 한 그릇> 혹은 <비둘기 한 마리> 바쳐본 적도 없는 아니, 아예 <엘로힘(하나님?)> 의 이름조차 한번도 불러보지 않았던 사람이었다는 것, 여러분들이 꼭, 꼭, 꼭, 기억해 두시길 바랍니다. 언젠가 때가 되면 얼마나 많은 기독교인들이 <낙원>에 못들어가고 지옥에 떨어진 자들도 많이 있지만, 일단 <낙원>에 들어갔다가 <유황불 못>에 얼마나 많은 기독교인들이 들어가는지 똑똑히, 반드시 가르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저희들이 전하는 <이 천국복음>을 반드시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을 듣는 자들 가운데에서도 2천년 전과 똑같이, 교만한 자들과 악한 자들은 엘로힘(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상속받지 못할 것은, 구약시대 내내 창조주이신 엘로힘(하나님?), 성부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얼머나 진노하심이 크셨으면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겠습니까 ? 또한 이와 같은 말씀을 예수님께서도 <신약시대>에 오셔서 또 다시 반복하셨습니다.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는 자들은, 곧, 귀있는 자들은 들을찌어다”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그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서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이사야 6장 10절>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 함이라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3장 13절 – 15절>

크리스챤 여러분, 우리가 죽어서 <낙원>에 들어 간다고 해도 안심을 할 수가 없으며,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첫째 부활'에 참예하지 못하면 '꽝' 입니다.

크리스챤 여러분,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셨던 <부자와 거지 나사로>에 괸한 말씀속에서, 예수님께서는 부자가 무슨 이유로 <음부>, 이 음부라는 하늘도 어마어마한 ‘하늘 나라’이기 때문에 <지옥>의 경계선 가까운 밑바닥 ‘하늘 나라’는 거의 <지옥> 만큼 고통스러운 ‘장소(하늘 나라)’임을 잘 알아야 하겠습니다. 이 말씀은 아마도 여러분들에게는 많이 어려운 말씀이기 때문에, 나중에 <중급반>에 가서 자세히 가르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가장 기초족인 언약의 말씀, 열(=10, TEN, 아세레트 핫데바림)부터 하나씩, 또박또박 배워야 할 것입니다. 부자가 <음부>에서 뜨거운 불길 때문에 물 한방울만 내 혀에 적셔 달라고 했다고 해서, 분명히 원문성경에는 헬라어로 <하데스>인데 영어 번역학자들이 미치지 않고서야 음부를 <지옥, HELL>으로 번역을 해 놓고도 천당가기를 바라고 있으니, 저희들의 생각으로는 <낙원>은 커녕 <지옥>이나 가지 않으면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들은 창조주 엘로힘(ELOHIM)께서 못하시는 것 ‘두 가지’를 아십니까 ? 정해 놓으신 말씀은 그 분들께서 한번 말씀을 하셨던 성경말씀은 불변, 곧 변개하시지 못하시는 것과 또한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창조주 엘로힘(하나님?) 께서는 <출애굽기 20장 7절>의 말씀으로 이미 확정해 놓으신 성경말씀 그대로, 분명히 그 분들의 이름을 말령되이 참람되게 불러왔던 우리들 피조물들이 끝끝내 돌이켜 회개하지 않는 다면 “반드시, 기필코, 그 분들께서 언약의 말씀으로서 확정해 놓으신 <그말씀, 그대로> 그 죄를 마지막 날인 <계시록 20장 11절에서 15절> 말씀을 통하여 우리 피조물들에게 엄중하게 물으시고 그 때까지 회개하지 않은 자들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 처벌은 마지막 날 그 분의 심판 때에 <둘째사망>에 나오는 죽은자들을 그들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내리셔서 천국의 정부군 천사들이 그 악한자들, 곧, 교만한 자들을 <유황불 못>에 던져버릴 것입니다. !!!
크리스챤 여러분들은 몇년 전에 한국의 두 전직 대통령이었던 이 명박 전 대통령과 박 근혜 전 대통령이 <구치소>와 <교도소>에 수감되었었던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즉, <구치소>는 검찰청 (죄를 고소, 고발하는 사탄의 참소하는 역할과 같습니다) 산하에 있는 감옥인 것이며 <교도소>는 법원(창조주이신 예수님의 최종판결과 있는 법정과 같은 것입니다) 의 산하에 있는 감옥인 것입니다. 즉 <구치소>에 감금된 전직 두 대통령들은 법원의 최종판결이 있기 전까지는그 때까지는 검찰청의 권한아래에 헌법상 법률은 항상 각국의 헌법에 속해 있기 때문에, 그 두분의 전직 대통령들이 판사들의 심리와 그에 따르는 재판을 받기 위하여 그들이 갇혀있던 <구치소>로 부터 끌려 나와서 <검찰의 호송차>를 타고 재판을 받기 위해 <법원>으로 항상 출두해야 했었습니다. 그리고 법원의 판결이 1심과 2심 그리고 대법원의 최종판결이 확정되면 그때 비로서 그 분들의 몸이 <구치소에서 교도소로> 옮겨지는 것처럼 이와 똑같이 공관복음에 기록되어 있는<지옥>은 재판장이신 예수님의 최종판결이 있기 이전에 사탄(=검찰?은 사탄과 같은 존재는 아니지만, 사탄은 언제나 “천국왕궁에서 우주적인 회의(욥기 1장과 2장을 읽어 보세요)를 할 때마다 우리 인류의 죄를 낱낱이 만군의 요드. 헤흐. 와우. 헤흐. 곧 욛.헿.왛.헿(여호와?) 앞에서 참소(=고소)하는 검찰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인류의 조상이었던 아담이 옛뱀(=사탄) 의 유혹에 넘어가는 바람에 아담은 지구의 장자권을 사탄(=마귀)에게 빼앗겨서 지금 <음부>에서 살고 있으며, 그 때로부터 아담 대신 사탄(= 용)이 천국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사탄과 엘로힘의(하나님(?)의 아들들이 만나는 장면이 욥기 1장 6절과 욥기 2장 1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천국 왕궁 회의>는 ‘장자들의 총회’로 모이기 때문에 저 광대한 우주에 살고있는 우리 인류의 모든 형들이 다 참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각 행성별로 제일 먼저 창조되엇던 자들 곧, 장자권을 갖고있는 ‘초태생’ 곧 장자들만 그 행성들에서 살고있는 지적생명체들을 대신하여 대표로 참석을 하고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지구행성의 장자는 원래 아담이었지만, 아담이 타락(=반역)을 하는 바람에 그는 장자권을 잃어 버렸던 것이며, 그 아담 대신에 사탄이 지구행성의 장자의 자격으로 천국에서 열리는 <욛.헿.왛.헿.의 장자들의 총회>에 정기적으로 참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 전까지는 <음부>의 하늘만 열려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창조주이신 엘로힘(하나님?)께서 직접 육신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직접 <이 천국복음>을 전파하셨기 때문에 그 분의 말씀을 거역하는 피조물들(=타락한 인간들)은 그 분을 믿지 않은 죄의 댓가로 창조주께서 창조하신 <지옥>의 하늘이 새롭게 열리게 됨에 따라서 <지옥>에 들어가게 된것입니다. 따라서 계시록에 기록된 <유황불 못>은 창조주이신 예수님의 법정판결이 있기 이전에, 항상 만군의 욛.헿.왛.헿.(여호와?) 앞에서 동방의 의인 욥을 아무 이유없이 참소를 했던 사탄이 천국에서 그를 따랐던 그때 반역을 할 그 당시의 전체 천사들의 1/3의 천국의 반란군 천사들과 함께 천국의 정부군 천사들과 싸워서 '하늘(=천국) 전쟁'에서 패하였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우주와 지구행성으로 쫓겨 내려와서 이 지구에 도망쳐 왔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사탄은 창조주이신 엘로힘(하나님?) 세 분께서는 그 전에도 그러셨고 지금 현재도 또한 계속해서 천사들을 마구마구 창조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왜냐하면(?) 저 광대한 우주에서 후손들을 낳고 낳고 또 낳고, 낳고 낳고 또 낳고, 낳고 낳고 또 낳고 살고있는 우리 인류의 형들인 외계 문명의 생명체들을 다스리고 통치를 계속해서 하셔야만 하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어린아이와 같은 여러분, 창조주의 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 ^^ 창조조이신 성부와 성령과 성자께서 하시는 본연의 업무는 바로 "피조물들을 영원히 계속해서 창조하시는 일과 그 창조된 피조물들로 하여금 창조주 세 분을 영원무궁 세세토로 경배하고 찬양하도록 통치하시는 일" 입니다. ^^ 사탄(=헬엘)은 이제는 어차피, 만군의 욛.헿.왛.헿.(여호와?) 와의 싸움에서 결코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너무나 잘알고 있는 사탄은 우리 인류들이 가장 <연약한 지적 생명체들>이기 때문에 우리 인류를 ‘인질’로 사로잡고 끝까지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우리 인류가 살고있는 이 지구행성 안에 그의 나라의 왕궁을 설립했는데, 바로 그가 자리잡고 있는 곳이 성경에서 밝히고 있는 <무저갱>인 것이며 곧 우리가 살고잇는 이 지구행성의 가장 중심부인 ‘핵’ 속에 지옥(= HEL)을 건설했던 것입니다. 우리 인류가 죽어서 들어가는 그 모든 사후의 세계(=하늘)인 음부는 곧 <죽음=사망>이라고 하는 사탄의 부하들 곧, 군대의 총 사령관과 같은 자들이 통치하는 ‘임시적인 감옥’인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천국이 아닌 <낙원>에 들어간다고 하여도 그곳은 사탄의 부하들인 사망과 음부가 통치하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의 12 제자들이나 심지어 사도 바울조차도 지금 그 사후의 하늘인 우리 지구행성의 지표면 아래의 그 수많은 감옥들 안에 그 영흔들이 갇혀있다고 성경의 원 저자이신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직접 저희들의 교수님에게 성경의 인봉되어져 왔었던 말씀들을 이제 오픈할 그 때가 되었기 떄문에, 성경의 예언된 그 모든 말씀들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성경의 원 저자이신 성령님께서는 저희들의 교수님에게 직접 다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의 선지자들이나 신약의 사도들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단 한 사람도 천국에 들어간 사람은 없을 뿐만 아니라, 그들 모두는 앞으로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재림하셔서 그들을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시켜 주시기를 지금 이 순간까지 목이 빠져라 ‘학수고대’하며 그날 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Video) 220918 손경민목사초청 찬양 간증 집회

*** 사후의 세계에 대한 성령님의 말씀 ***

전 세계에서 오늘도 여러 교회에 참석을 하시고 계시는 우리 25 억명 내외로 추산되고 있는 크리스챤 여러분들, 저희들이 전파하고 있는 <이 천국 복음>을 잘 들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크리스챤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구세주)로 믿고 죽어서 <낙원>에 들어가든, 예수님을 저주하고 <지옥>에 들어가든, 예수님의 말씀(=성경)을 듣지 못하고 <음부>에 들어가든, 창조주이신 엘로힘(하나님?)은 믿는데 신약성서에 기록된 예수님을 메시야(=히브리어, 마쉬아흐)로 믿지않고 <아브라함의 품>으로 들어가든, 우리 타락한 인류가 죽음(=사망)이후에 들어가는 세계이기 때문에, 그 모든 “사후의 세계들(=창세기 1장 1절에 기록되어 있는 그 하늘들, 히브리어로 '핫샤마임'이라고 합니다.)”은 우리 인류의 조상이었던 아담이 그렇게 좋은 조건과 환경을 누리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탄이 불어 넣어준 ‘그 교만한 마음’ 때문에 결국 마침내 그의 불의가 드러나게 되어 창조주 엘로힘(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여 반역한 그 범죄의 댓가로, 사망이 우리 인류의 몸안에 들어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든 사람들은 모두가 언젠가 다 죽는 것이며 또한 죽어도 영원히 신다는 이 진리를 여러분들이 반드시 명심해야만 할 것입니다. 좌우당간에 우리 인류는 <죽음>이라고 하는 권세 아래에 있기 떄문에 곧 다시 말씀을 드리면 우리 인류는 ‘사탄(=헬엘, HELL EL)’의 통치안에 있기 때문에, 우리 인류는 죄와 ‘사망’의 굴레에서 결코 벗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모든 인류도 마찬가지로 그 사탄의 권세인 <사망>의 손아귀 안에 놓여있기 때문에, 우리들이 크리스챤이든 아니든 간에 살아 있어도 결코 산자라 할 수가 없는 것이며, “사람이 죽으면 모든 것이 다 끝이다” 라고 생각하는 무신론자(?)들도 잘 생각을 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죽어도 영원히 죽지않고 살아가는 존재인 것을 크리스챤 여러분들이 이제는 성령님께서 직접 말씀하시는 <이 천국 복음>을 잘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영, 혼, 육, 에대하여 여러분들에게 드릴 성경적인 말씀들이 너무나 많이 있지만 지금은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나중에 때가 되면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이 천국 복음>을 전파하고 있는 저같은 엉터리, 엉터리, 아주 엉터리 같은 목사도 까딱 잘 못하면(?) 예수님으로부터 언제든지 버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희들의 스승님 조차도 그 <낙원>에서 똑바로 올곧게, 신앙생활을 하시지 않으신다면 "구원주 이시며 또한 심판주 이신 예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으실 수 있다"고 그 분의 유언 노트에 기록이 되어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지옥>은 에수님께서 '심판(=재판)하시기 전에 들어가는 '감옥'인 것이며, <유황불 못>은 예수님께서 '심판'하신 이후에 들어가는 '감옥' 입니다. ^^

따라서 <지옥>은 마치 이 세상에 있는 '구치소'와 같은 이치인 것이며, <유황불 못>은 마치 이 세상에 있는 '교도소'와 같은 이치 입니다.

따라서 <지옥>에 있는 자들은 물론 <낙원>, <아브라함의 품>, <음부>에 있는 그 모든 자들을 모두 다 끌려 나와서 '예수님의 심판'을 받아야만 합니다.

(Video) [ 국악찬양 말씀나눔 24회 ] 오늘 영상을 "꼭" 한번 보시겠습니까?

따라서 우리 크리스챤들은 '예수님의 그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무조건, 좌우당간, 아무튼, '첫째 부활'에 참여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들이 아무리 훌륭하신 당대의 유명하신 목사님들 이라고 해도 '첫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시방(?), 샤방, 샤방(?) 어디서 감히(?) 도둑질하고 거짓말 하면서도, 겉으로는 거룩한 척하고 교회에서 옆 사람 눈치 보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크리스챤 여러분들이나, 겉으로는 교인들 보기에 거룩한 척 하시면서 설교를 그럴듯하게 아주 멋있게(?) 하고 계시는 아주 위선적인 저희들 같은 목사님들은 빨리빨리 그 더러운 양심들을 성령님의 뜨거운 불로 다 태워 버려서, 곧 "예수님의 피뿌린 옷을 입으셔서" 흰 눈보다 더 하얀 그야말로 눈부신 '성도들의 세마포 옷'을 입으셔야만 '첫째 부활'에 간신히 턱걸이하여 들어가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그 '둘째 하늘'에 들어간다 하여도 또 그곳에서 엉터리, 엉터리로 다른 이웃을 속이는 자들은 결국은 마침내 또 '예수님의 심판'을 받고 <유황불 못>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며 나름대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계시는 우리 25억명의 크리스챤 여러분들, 우리같은 양심이 이중성격인 거룩한 척 하는, 더러운 서기관들(신학자들, 교수들), 제사장들(목회자들), 바리새인들(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순복음 등등의 교인들), 사두개인들(여호와의 증인 등등의 교인들)이 뭐시라(?) <천국>에 우리의 신앙의 선배 교인들, 목사님들, 장로님들, 권사님들, 안수 집사님들 몽땅(?) "예수님의 최종적인 마지막 대 심판"도 받지 않고 몰래 슬쩍(?) <천국>에 들어갔다고요 ???
왜 맨날 설교는 저 2,000년 전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만 '독사의 자식들' 곧 '독사의 새끼들' 곧 '사탄의 새끼들'만 되어야 합니까 ??? ^^
아니 솔직히 우리들의 신앙은, 우리들의 믿음은, 그들과 비교하였을 때, ^^
"너희들의 의가 저 바리새인들 보다 낫지 아니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
크리스챤 여러분들, 2,000년 전의 바리새인들의 신앙생활을 과연 우리가 따라갈 수 있을까요 ??? ^^
100 퍼센트 <십일조>를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일주일에 2일을 일평생 70년, 80년, 90년씩 죽을 때까지(?) 금식한 목사님들이나, 교인들이 있을까요 ???
그들이 모두 지금 <지옥>에서 사탄의 엄청난 형벌을 받고 있다는 거 아시나요들 ??? ^^
어디서 감히(?) 우리의 마음을 창조하셨던 창조주 엘로힘(하나님???) 세 분 앞에서, 식사하고 화장실을 꼭, 가야만 하는 벌레같은 우리 피조물들이... ^^
어디서 감히(?) 그 분들 앞에서 이웃과 형제를 '마음 속으로' 경멸하시면서들, 아닌 척하시면서들, <천국>을 감히(?) 우리 입술로 고백할 수 있나요들 ???
저희들 같이 성경을 쬐끔 뭐 좀 안다고 해서 '우쭐하면' 곧장 <지옥행> 이라는 거 아시나요들 ??? ^^
지난온 2,000년 동안 우리 크리스챤들은 <성경말씀>을 제대로 가르쳐 주는 선생님을 만나지 못해서 전부 다들 엉터리 신앙을 해왔었던 것입니다들. !!!

성경(BIBLE)은 양날의 아주 예리한 칼과도 같아서, 곧 성경말씀은 곧, 예수님 이시며, 그 분은 곧 '구원주' 이시며 또한 '심판주' 이신거 아시나요들 ??? ^^

<지극히 작은 교회 협의회> 총무, 이 정현 목사 외 ‘엘로힘 성서 편찬 위원회 580 여명의 목사 일동.

연락처 : lee3874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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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Rev. Leonie Wy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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