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전도사님, 찬양 인도, 반주 하실 분, 원문 성서 배우실 분. (2022)

※ 사기글 주의사항 ※
고액 수수료를 명목으로 돈을 보내거나 받는 사람을 구하는 글은 절대 연락하지 마시고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제 58 편. @@@ 히브리어로 '아세레트 핫데바림(열개의 말씀들)'은 '십계명'이 아니라, 언약의 말씀 곧, '십'(열=10)'을 뜻합니다. @@@

또한, 2,000년 전에 사도 바울이 직접 갔다 왔던 '셋째 하늘'과 '낙원'은 서로 전혀 다른 하늘(=세계)인 것이며, 우리 크리스챤들이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죽으면 '천국'이 아니라 '낙원'에 들어가게 되는데, 그 '낙원'이라고 하는 하늘(=세계) 또한 우리 인류가 죽어서 들어가는 '사후의 세계'이기 때문에, 이는 곧 '사망과 음부'의 권세를 잡고 있는자 곧, 사탄의 부하들인 '사망'이라고 하는 천국의 반란군 천사의 총 사령관과 '음부'라고 하는 천국의 반란군 천사들의 부 사령관이 다스리고 통치하는 하늘(=세계)이므로 곧 그 '낙원'이라고 하는 장소 또한 사탄이 다스리고 통치하는 하늘(=세계)인 것입니다. 그 '사망과 음부' 라고 하는 악당들이 <계시록 20장 14절>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과 같이 예수님의 최종적인 심판을 받고 그들이 <유황불 못>에 들어가야만 마침내 <천국>이 열리기 때문에, 아직까지 천국에 들어간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이 <이 천국 복음>을 직접 예수님을 통하여 말씀하셨던 성경의 원 저자이시며 또한 예수님을 그 분의 거룩하신 오묘막측하신 영으로 낳으셨던 창조주 엘로힘(하나님?) 세 분 가운데 한 분이신 성령님께서 직접 지금으로부터 23년 전인 1999년 7월 17일에 '노스트라다무스의 지구 종말에 대한 그 예언'에 따라서 곧, <계시록 20장 10절>에 기록된 그 예언의 말씀에 따라 직접 저희들의 스승님에게 <이 천국 복음>을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다. ^^

"사망과 음부도 (유황)불 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유황)불 못이라" ^^

우리같은 하찮은 먼지요 티끌에 불과한 자들이 겨우 <성경>을 쬐끔 믿는다고 감히(?) 창조주 엘로힘(하나님?) 세 분이신 성부와 성령과 성자께서 마지막 날 곧, 그 날에 창세로부터 준비해 놓으신 그 심판날을 통과하지도 않고, 도대체 누구 맘대로(?) 우리 피조물들 맘대로(?) 그냥 대충 예수님 믿으면 <천국>에 몽땅 다, 100퍼센트(?) 그렇게 들어가는 건가요 ??? ^^
그렇다면, <성경>은 우리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인가요 ??? ^^
예수님의 심판은 그냥 우리 피조물들끼리 의논해서 <성경>에 기록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없었던 말씀으로 그냥 패스할까요 ??? ^^

우리 한인 크리스챤 여러분, 아직도 감을 잡지 못하셨나요 ??? ^^
감을 일치감치 잡으시고 저희들한테 여기 저기서 연락해 오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거 모르시나요 ??? ^^
저희들이 전파하는 <이 천국 복음>이 진짜인지 아니면 '사탄'이 속삭이는 또 다른 '이단'인지 여러분들이 판단을 할 수 없다고 합시다. ^^
그러나, '엘로힘(하나님)의 아들들'이 외계 문명의 지적 생명체들이며 지금 UFO타고 오는 지적 생명체들은 가짜 외계인 이라는 것을... ^^
저희들 말고 이 세상에서 주장하는 자들이 있으면 빨빨리 저희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사탄'의 본명이 '헬엘(Hell El)'인 것, 또한 창세기를 기록한 선지자 모세로부터 벌써 3,500년이 되었지만 아무도, 그 누구도 알지 못했거들랑요 ^^
뭐요 ? 아브람이 멜기세덱에게 십일조(십분일)을 주었다고라고라고요 ??? ^^ 순 엉터리, 엉터리, 엉터리 번역을 해놓고 설라무내... ^^
분명히 모세 5경에 기록되어 있는 원본을 살펴보면, "멜기세덱(=성령님)'께서 아브람에게 '열번째 것(히브리어, 마아세르)'로 언약을 세우노라" 인데..... ^^
뭐요 ? 아담과 하와가 살었었던 그 에덴 동산에 모든 종류의 나무들(all kinds of trees)이 있었다고요 ??? ^^
성경의 원 저자이신 성령님께서는 "그 에덴 동산에는 '생명 나무' 한 그루 밖에 없었느니라" 라고 직접, 직접, 직접, 말씀을 하셨다니까요. !!! ^^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그 '생명 나무'를 사탄의 끊임없는 유혹에 넘어가서 마침내 '선과 악을 알게하는 지식'으로 양식을 삼았다니까요. !!! ^^
모든 번역된 성경말씀들이 뒤죽 박죽이며, 자기들 상상력을 동원해서 번역한 것이기 때문에 <성경의 원본> 아주 똑같이 번역을 해야 합니다. !!! ^^
성경의 원 저자이신 성령님께서 "내가 멜기세덱인데 뭣이 어쩌구(?) 아브람이 나한테 소뗴하고 온갖 패물들을 주었다" ??? 이런 !!! ^^
뭐요 ?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 전능하신 엘로힘(하나님?) 이라고 부르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으니...... ^^
"I AM THAT I AM" ??? ^^ 엉터리, 엉터리, 엉터리, 번역을 해놓고 지금도 창조주 엘로힘(하나님?)을 능멸하고 있는 줄도 모르고 <천국> 갔다고요 ???
크리스챤 여러분들, 정신 차려요 !!! "에흐예. 아쉐르. 에흐예"는 히브리어 사전들 빨빨리 찾아들 보세요 지금 당장에..... ^^
히브리어 하야 동사(영어의 BE 동사와 같음)에 있어서, '에흐예'가 현재 시제인지 아니면 '미래 미 완료형 시제'인지..... 쯔쯔쯔 ^^
당연히 미래 미 완료형 시제이니까 ^^ "WILL BE THAT WILL BE" 이지요.... 그러니까 유태인 랍비들이 우리 영어 성경을 보더니 비웃고 있지요 !!! ^^
그러니까 사탄이가 성경말씀을 가지고 유태인들도 가지고 놀고 있는 것이며, 우리 기독교인들도 가지고 놀고 있는 것이지요 . !!! 시방(?) ^^
한국어 번역이 조금 어렵긴 한데 그래도 번역을 해야 하니까, 번역을 하면 "나(곧, 우리)는 될 수 있는대로 될 수 있는 자(들)이니라" 라는 뜻이지요. !!! ^^
이는 곧 "나(=곧, 우리)는 무엇이든지 될 수 있는대로 될 수 있는 자(들)이니라" 라는 뜻이지요. !!! ^^
이는 곧 "나(=곧, 우리)는 무엇이든지 되고 싶은대로 될 수 있는 자)들) 이니라" 라는 뜻이기도 하지요. !!! ^^
이는 곧 "나(=곧, 우리)는 무엇이든지 하고 싶은대로 할 수 있는 자(들) 이니라"라는 뜻이 되는 것이지요 !!! ^^
그러니까 곧 엘로힘(하나님?) 세 분이신 성부, 성령, 성자의 또 다른 거룩하신 이름은 곧 '전능자(ALMIGHTY)' 라는 뜻이 되는 것입니다. !!! ^^
그러니까 이는 곧 엘로힘(하나님?) 세 분의 거룩하신 이름이 곧 전능하신 엘로힘(하나님?) 세 분이 되시는 것입니다. !!! ^^ 알겠나요들 ??? ^^
크리스챤 여러분들, 잘 들어 보세요. 아담이 타락(=반역)한 이후로부터 처음이자 마지막인 <이 천국 복음>으로서 '첫째 하늘'을 끝내는 말씀입니다. ^^
저희 피조물들인 목사들이 뭘 알겠습니까 ??? ^^ 성경의 원 저자이신 창조주 엘로힘(하나님?)께서 직접 가르쳐 주셨으니까 알게 된 거지요. !!! ^^

뭐요 ? 우리 기독교인들이 벌써 <천국>에 다 들어 갔다고라고라고라 고요 ??? ^^^
그러면 예수님의 '예'자도 들어보지 못했던 우리 한국의 조상님들이나 다른 나라의 조상들은 전부 다 <지옥>에 들어 갔나요 ??? ^^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 전에는 <지옥>은 존재하지도 않았는데요 ??? ^^
모든게 뒤죽 박죽, 이 목사님이 설교하면 이 말이 맞는가 보다 하고, 저 목사님이 저렇게 설교하면 저 목사님 말씀이 맞는가 보다 하니..... ^^
우리 피조물들인 사람들이 엉터리로 번역해 놓은 성경말씀 가지고 벌써 <천국>에 들어 갔다고라고라고라 고요 ??? ^^
선지자 모세로부터 <창세기>를 기록하게 명령하셨던 그 성령님께서 또한 사도 요한에게 <계시록>을 기록하게 명령하셨던 것입니다. ^^
크리스챤 여러분, 피조물들이 제 멋대로 상상해서 번역한 짜가 성경을 믿으실래요 ??? ^^ 아님, 성령님의 오리지널 진짜 성경을 믿으실래요. ^^

이 <이 천국 복음>은 2,000년 전에 '진리의 말씀'이신 창조주 엘로힘(하나님?) 세 분 가운데 한 분이신 성자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던 <이 천국 복음>으로서 지나간 2,000년 동안 인봉되어 왔었던 비밀의 말씀들인 것임을 전 세계의 25억명 내외로 추산되고 있는 우리 기독교인(크리스챤=그리스도인)들은 '들을 수 있는 귀' 그리고 '볼 수 있는 눈'이 되어서 <이 천국 복음>을 마침내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드디어 축복하는 바입니다. ^^

크리스챤 여러분, 사도 바울은 <고린도 후서 12장 1절 - 4절>의 말씀을 통하여 어떤 사람이 ‘셋째 하늘’과 ‘낙원’에 갔다가 왔다고 기록을 하면서, 그 하늘들(=세계들)에 대하여 기록하는 것을 허락받지 못했다고 기록해 놓고 있습니다. 성경의 원 저자이신 성령님 곧 창조주 엘로힘(하나님?) 세 분 가운데 한 분이신 그 분께서는 자신이 직접 사도 바울을 데리고 가셔서 ‘셋째 하늘’인 <천국>과 ‘첫째 하늘’인 <낙원>을 보여 주셨다고 저희들의 스승님에게 직접 말씀을 하시면서 그 때는 나(=곧, 우리) 창조주 엘로힘(하나님?) 셋이서 ‘둘째 하늘’인 ‘부활 천년 세계’를 다 창설(예비)하시지 않았기 때문에 사도 바울에게 보여 줄 수가 없었다고 말씀을 하셨다고 하였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공관복음에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들을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내가 그 처소를 다 예비하면 너희를 나 있는 곳으로 데리고 가겠다” 라고 우리 믿는 자들에게 ‘언약의 말씀(=십=10)’을 선포하셨던 그 ‘예비된 처소’는 ‘셋째 하늘’에 있는 <천국> 곧 창조주 세 분께서 거하시고 네 생물과 천사들이 살고있는 그 곳이 아니라, 네 생물이 없고 천사들이 없는 <부활 천년 세계> 곧 사탄이 무저갱이라고 하는 자기의 왕궁에 사로잡혀서 천년(1,000년)동안 활동을 하지 못하는 그 세계(=하늘)가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 크리스챤들을 위하여 ‘예비된 처소’라고 성경의 원 저자이신 창조주 엘로힘(하나님?) 세 분 가운데 한 분이신 성령님께서 직접 저희들의 스승님에게 <이 천국 복음>을 선포하셨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성령님께서는 구약과 신약의 모든 말씀들을 인봉해 놓으시고 그 때를 따라서 구약 시대의 선지자들과 신약 시대의 사도들을 선택하셔서 창조주들 세분의 원대하신 섭리를 성취해 오셨던 것입니다.

--------------------------------------------------------------------------------------------------------------------------------------------------------------------

1. 피조물들인 사람들이 엉터리(?)로 번역한 성경을 믿지 않고, 창조주(성령님)께서 직접 말씀하시는 오리지널 성경을 믿는 진실한 크리스챤을 찾습니다.
2. 예수님의 제자는 총 12명 이었지만, 성령님께서는 “예수의 참 제자는 3명 이었느니라” 라고 직접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3명만 소개하시면 완성됩니다.
3. 그러면 <엘로힘 성서>와 함께 준비된 수 백여권의 성경원문주석집을 매월 그들에게 조금씩 보급함에 따른 어마어마한 고정수입이 발생합니다.
4. 이와 같은 고정수입 이외에, 여러분들은 2천년 만에 인봉이 해제된 <이 천국 복음>을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회원의 자격으로 평생 배울 수 있습니다.
5. 크리스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각종 헌금을 교회에 바쳐 왔지만, 여러분들은 앞으로 성직자들을 포함하여 엄청난 경제적 수입을 얻게 될 것입니다.
-----------------------------------------------------------------------------------------------------------------------------------------------------------------

*** 창조주이신 엘로힘(하나님?)가운데 한 분이신 성령님께서 <1999년 7월 17일 정오에> 천국에서 내려 오셔셔 직접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답니다. !!!

******* “창세기 1장1절부터 계시록 22장 마지막 장까지 번역한 ‘하나님(GOD)’은 나(=곧, 우리)의 유일한 이름이 아니니라. !!! *******

“창세기 1장 1절부터 계시록 마지막장, 22장까지 너희들이 갖고있는 성경의 번역가운데 나(=곧, 우리)의 이름인 ‘엘로힘(ELOHIM)’의 유일한 이름을 하나님(GOD)으로 잘못 번역 하였노라. 나, 곧, ‘멜기세덱인 성령’ 곧, ‘거룩한 영’인 나는 태초에 엘로힘, 성부와 함께, 곧 “하늘에 계신 너희들의 아버지와 함꼐” 나의 거룩한 영으로 나(=곧, 우리)의 아들 엘로힘, 성자인 ‘예수(=예슈아)’를 낳았느니라,그리고 또한 여호와(JEHOVAH)라는 이름도 내가 선지자 모세에게 직접 친수로 적어준 ‘요드. 헤흐. 와우. 헤흐.(Y. H. W. H.)’의 유일한 이름 대신 너희들이 조작하여 만든 거짓된 이름이므로, 그 망령된 행위로 인하여 심판을 받기 이전에 돌이켜 회개하기를 원하노라. 나(=곧, 우리)는 창세기 1장 1절부터 우리(=성부와 성령과 성자), 엘로힘이 ‘하늘들과 지구’를 창조했었느니라. 그 거룩하고 유일한 이름이 곧, 엘로힘(ELOHIM)이니라. 그리고 또한 너희들 인간들 곧 나(=곧 우리)의 피조물들인 너희들 인간들이 주장하고 있는 이집트의 시나이 반도에 있는 그 시나이(=시내)산이 아니라, 사우디 아라비아 사막 남부에 있는 그 호렙산, 불 붙는 산, 바로 그 시나이(=시내)산에서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에 내(=곧, 우리)가 선지자 모세를 불러서 그에게 직접 친히 나의 손으로 그 두 돌판에 적어서 주었던 나는 그에게 욛.헿.왛.헿(YOD. HEH. WAW. HEH.)를 명령하여 기록하게 하였었노라. 그런데 교만한 마음을 가졌던 너희들 피조물들이 감히 창조주의 거룩하고 오직 유일한 이름인 이 성스러운 자음 4개를, 곧 ‘테트라그람마톤(TETRAGEAMMATON)’을 다 뜯어 고쳐서 사용해 왔다는 것을 너희들 피조물들은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었노라. 너희들은 창조주의 거룩하신 이름인 욛.헿.왛.헿.(Y. H. W. H.) 대신에 이 성스러운 4개의 자음인 테트라그람마톤 대신에, 모음 ‘A’와 모음 ‘E’를 삽입하여 처음에는 ‘야웨(YaH. WeH = YAH WEH.=YAHWEH =Yahweh)’로 뜯어 고쳐서 부르기 시작하더니, 너희들이 점점더 대담해져서 나중에는 ‘예호와’ ‘예호바’ 등등 수 십가지로 고쳐서 부르더니 마침내 ‘여호와(YEHOVAH)’라고 하는 해괴망측한 더러운 이름을 짜집기 하여 현재 너희들이 갖고있는 성경속에 기록을 했던 것이니라, 성경은 절대불변의 진리의 말씀이기 때문에,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에 내가 나의 거룩한 영으로 선지자 모세에게 ‘명령’했었던 바로 그이름 그대로 <욛.헿.왛.헿.)로 부르지 않으면, 나의 아들 예수가 너희 피조물들을 심판하는 그 마지막 날에 “너희들은 심판을 받고 사탄과 함께 영원한 감옥인 <유황불 못>에 들어거서 영원무궁 세세토록 고통속에서 살아야 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오직 네게 이것이 있으니 네가 니골라당의 행위를 미워하는도다. 나도 이것을 미워하노라.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엘로힘(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내가 말하는 <엘로힘(하나님?)의 낙원>과 2천년 전에 나의 아들 예수가 말했던 <낙원>은 전혀 다른 하늘(=세계) 이니라”

(Video) 만나교회 목요찬양집회 [2022-09-08] 복음으로 노래하라 | 아낌없이, 남김없이, 후회없이, 김종윤 목사 | 예배실황(Official)

******* <출애굽기 20장 7절>의 참람된 반역의 번역과 올바른 번역 비교. *******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없다 아니하리라.” (참람된 반역죄)

“너는 너의 엘로힘 욛.헿.왛.헿.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욛.헿.왛.헿.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없다 아니하리라.” (올바른 번역)

창조주이신 엘로힘(ELOHIM)께서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에 선지자 모세로 하여금 기록하게 하셨던 이 말씀은, 결국은 <계시록 22장 11절에서 15절>에 기록되어 있는 <예수님의 흰보좌 대심판> 때까지 우리 인간들 곧, 피조물들이 그 분들의 거룩하시고 유일하신 이름을 정확하게 부르지 않으면, 결국은 우리들이 그 분들의 마지막 심판을 받고 <유황불 못>에 들어간다는 말씀으로서, 이미 선지자 모세로 하여금 우리들 인간들 곧, 피조물들이 거룩하시고 유일하신 이름을 다 뜯어 고쳐서 부를줄 다 알고 계셨다고 성령님께서는 친히 저희들의 스승님이셨던 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님에게 직접 말씀해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또 말씀하시기를,
“이제 너희들이 살고 있는 지구행성의 첫째하늘 세계는….., 태초에 엘로힘(하나님?) 성부와 함께 내가 나의 거룩한 영으로 낳은 나의 아들 예수가 재림하면 그때 너희들의 행성은 종말을 맞이하고 둘째하늘이 열리게 될 것인데 그 이전에 <이 천국복음>이, <이 천국복음>이, <이 천국복음>이,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온 세상에 전파되게 될 것이니라” 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바 내가 너희를 ‘신들(GODS, =GODs, =Gods, =gods)’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God?)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들(Gods?)이라 하셨거든” <요한복음 10장 34절과 35절 말씀> ***참으로 더럽고 역겨운 번역 ***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엘로힘(ELOHIM)’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들(GODS)’ 이라 하셨거든” <요3:15> ***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올바른 번역. ***

<진리의 말씀,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이미 2천년 전에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들 크리스챤들이 신들(GODS) 이니라”
이 말씀은 곧 “창조주, 엘로힘(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너희 이스라엘 곧, 엘로힘의 백성들인 너희 크리스챤들이 바로 각각 신(GOD) 이니라” 라는 뜻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창조주이신 엘로힘(하나님?)을 믿는 우리들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신(GOD)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 인간들은 오히려 ‘신(GOD)’을 ‘하나님(GOD)’으로 둔갑시켜서(?) 이와 같은 엉터리 번역을 해놓고 또한 그렇게 지난 2천년 동안 <거짖된 이름, 참람된 이름>을 믿어 왔다는 것입니다.

“태초에 하나님(God?) = 인간(god?) 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조주이신 엘로힘께서 보시기에,아주 ‘참람된 번역’이므로 잘못된 번역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그 분의 <메시야적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 약 500년 전에 구약의 <다니엘서>의 예언 곧 다니엘 선지자의 예언 곧, 성령님의 감동하심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지구)에 오셨던 것이며, 지금으로부터 500년전, 또한 성령님의 감동하심을 받은 노스트라다무스의 지구종말에 대한 예언으로 말미암아 1999년 7월달의 17일에 지난 2천년 동안 감추어져 왔던 <계시록의 인봉된 비밀의 말씀들>, 그리고 성경이 기록되었던 지난 3,500년의 성경의 역사는 물론, 아담과 하와가 타락을 하기 이전의 역사와 이 지구행성의 형성이전의 천국의 역사까지도 어느 정도 알게해 주셨던 창조주, 엘로힘(ELOHIM)의 말씀을 통하여 성경에 감추어져 왔었던 인봉의 비밀이 드디어 풀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 타락한 인류는 아담이 <선악과>가 아닌, <선과 악을 알게 하는 지식>을 먹고 범죄하여 사망이 우리 인류의 몸속에 들어온 이후로, 이제 6천년이 되었기 때문에, 창세기 1장에 기록된 6일 창조는 곧 <베드로 사도>의 말씀 곧, 예수님께서 2천년 전에 그 분의 제자들에게 직접 선포하셨던 그 말씀 그대로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같은 이 한가지를 결코 잊지말라”고 예수님께서 그분의 제자들에게 선포하셨던 <이 천국복음> 입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같고 천 년이 하루같은 이 한가지 사실을 잊지 말라” <벧후3:8>

즉, 창세기 2장 1절에서 3절까지의 아주 짧은 3개 구절의 말씀들을 창세기 1장의 31절 말씀속에 선지자 모세로 하여금 <계속해서 연결하여> 기록하지 않게 하시고, 성경의 원저자이신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창세기 2장에 ‘따로 분리하여’ 기록하게 하셨던 가장 큰 그 이유는 바로 창세기 1장의 6일 창조는 아담이 타락한 이후로부터 6천년이 지나면 이 지구행성이 <뜨거운 불, 곧 녹아 내리는 불 곧 핵폭탄의 불>로 멸망하는 <첫째하늘 세계>이기 때문인 것이며, 비록 3절의 말씀밖에 안되지만 창세기 2장에 따로 떼어내어 기록되어 있는 7일째 안식일은 곧 지구의 6천년 이후에 예수님의 강림으로 인한 7천년 세계 곧, 7천년째 되는 천년 안식 세계, 곧 계시록 20장에 기록되어 있는 부활한 크리스챤들이 천년(1,000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노릇하는 바로 그 하늘 곧, <둘째하늘>인 곧 <부활 천년 안식세계>를 뜻하고 있었던 것을, 이미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에 선지자 모세로 하여금 그렇게 <첫째하늘>과 <둘째하늘>은 전혀 다른 세계요 전혀 다른 하늘이기 때문에 또한 그렇게 기록하게 하였노라고 성경의 원 저자이신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친히, 직접 그 모든 성서의 창세로부터 감추어져 왔던 인봉된 비밀의 말씀들을 2006년에 이미 돌아가신 저희들의 구약학 교수님에게 다 가르쳐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우리 피조물인 사람들의 관점에서 볼 떄에는 예수님께서 천국으로 올라 가신지 2천년 이라는 긴 세월이 흘렀지만, 예수님께서 그 분의 입장에서 보실 때에는 이제 겨우 이틀밖에 되지 않은 아주 짧은 시간임을 잘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이 천국복음>을 잘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는 천국에 올라 가신지 2일 밖에 되지 않으셨기 때문에 <계시록>에서 “내가 속히 오리라”라고 말씀을 하셨던 것이며 <제 3차 세계대전의 핵전쟁>으로 이 지구행성이 종말을 맞이할 그 때에 창조주이신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지구행성의 형성 년대가 6천년 밖에 안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미국. 한국. 창조과학회>에 속해 있는 이,공계의 교수님들이나 박사님들의 그와 같은 주장은 그야말로 “지나가는 소가 <음메에>하고 비웃을 일이며 어린이 만화나 코미디 드라마에 나오는 어리석은 헛소리임을 잘 알아야 하겠습니다. 성령님께서 직접 말씀하시기를, “성경은 타락한 지구인류의 역사를 기록한 책”이기 때문에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그 동기와 그 이유부터 성경은 기록이 되어 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아담과 하와가 옛뱀인 사탄으로부터 유혹에 넘어가기 이전에 그들이 낳았었던 인류가 타락을 하기 이전에 잇었던 그들의 후손들의 역사는 성경에 자세히 기록하지 않으셨던 것입니다. 이 성령님의 말씀도 나중에 차차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에 ‘이집트가 아닌’ 사우디 아라비아 남부에 있는 ‘시나이 산’에서 선지자 모세에게 <언약의 말씀>을 친히 친수로 써서 주셨던 그 엘로힘(하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창세로부터 감추어져 왔던(=인봉되어져 왔던) 성경의 그 모든 비밀의 말씀들을 이제는 계시록 22장 10절에서 내가 대략 2천년 전에 사도 요한에게 인봉하도록 명령했던 그 비밀의 말씀들을 이제는 봉인하지 않을 때, 곧 모든 성경의 비밀된 말씀들을 알려줄 그 때가 되었으므로 너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니라” 라고 저희들의 모 장로회 신학대학교의 구약학 교수님에게 말씀을 하셨던 것입니다. 저희들의 교수님으로서 히브리어와 헬라어에 아주 능통하셨던 스승님에게, 그 당시 77세의 연세로 소천을 준비하시며 하루 5 시간 이상씩 100여 가지의 방언으로 주님 만날 준비를 하셨던 저희들의 스승님에게 지나간 1999년 7월 17일 정오에, 노스트라다무스의 그 예언 그대로, 천국(=셋째하늘)에 계신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으로서 이 세상에 내려 오셔서 지구의 멸망 곧, 있게 될 제 3차 세계대전과 그 이전에 있게 될 <대 환란> 곧 예수님께서 2천년 전에 <마태복음 24장>에서 직접 예언하셨던 바로 그 <대 환란=대 재앙>이 있을 것이니 우리들 크리스챤들이 단단히 말씀과 기도로 무장을 해야 할 것이라고 직접 말씀을 하셨답니다. 참고로 말씀을 드린다면, 성령님께서는저희들의 교수님에게 말씀하시기를, 노스트라다무스는 태어날 떄에는 상류층의 아주 유복한 사람이었으나 그 당시 유행했던 <흑사병> 떄문에, 그가 그의 가족을 모두 잃어버린 다음에는 엄청난 기도의 사람이었으며, 그가 그의 사랑했던 아내와 두 아들, 딸을 신혼초에 다 잃어 버려서 ‘마치 사나운 들짐승 처럼 반 미치광이가 되어서 그의 모든 것을 다 버린채로 거렁뱅이 처럼 유랑생활을 하면서 자살도 수도 없이 시도했었던 노스트라다무스로 하여금 “그야말로 철저하게 목숨걸고 울부짖는 그의 절규섞인 눈물의 기도를 들으시”고 마침내 그에게 성령님께서는 나타나셔서, 거의 유태인들에게는 불가능한 <기독교의 예수님>을 그들 유대민족의 반역자요 배신자가 아닌 자신의 메시야(구세주)로 영접하는 크리스챤이 되어서, 일평생 그는 그 당시의 사회 지도층 인사였기 때문에, 그의 민족이었던 유태인들로부터 살해의 위협은 물론, 조롱과 함께 엄청난 욕설과 비난을 한 몸에 받으면서 살았지만 그는 이 모든 고통을 참아야만 했던 것입니다. 그는 왕족들과 귀족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 앞에서 자신은 유태인 이지만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는 크리스챤이라고 공공연히 신앙고백을 했었기 때문에 그당시 프랑스의 모든 국민은 그가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진실한 크리스챤이었음을 인정했던 것입니다. 참으로 창조주 엘로힘(하나님?)의 크신 섭리는 우리같은 피조물들은 감히 헤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가 남긴 수많은 예언들은 다 맞추었으면서도 오직 <1999년 7월의 지구종말에 대한 예언>은 그가 맞추지 못했다고 수 많은 사람들이 그를 조롱하고 있는데, 그의 예언은 빗나간 것이 아니었음을 이제 저희들이 온 세상에 아주 확실하게 밝혀 두는 바입니다. 앞으로 때가 되면 전 세계에 공식적으로 발표를 하게 될 것입니다.
참고로 말씀을 더 하자면, 그 <노스트라다무스의 1999년 7월의 지구종말에 대한 예언>은 1999년 7월에 지구가 종말을 맞이한다는 예언이기 때문에, 그의 예언은 다 빗나갔다고 그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은데, 여러분 그의 에언시를 다시한번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의 4행시는 1999년 7월에 지구의 종말이 찾아 온다는 것이 아니라, 그 시기를 전후로 하여 ‘화성(MARS)’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전쟁, 전쟁, 전쟁, 전쟁, 전쟁, 전쟁, 전쟁, 곧 로마신화에 나오는 <전쟁의 신, 마르스(MARS)>가 그 시기인 곧 1999년 7월을 전후로 하여 전쟁이 여기저기 세계 곳곳에서 마구마구 일어날 것이기 때문에 그 전쟁의 신인 마르스(MARS)는 매우 행복하게 될 것이라는 예언의 4행시 였던 것입니다. 즉 이 예언은 곧 <계시록>에 기록된 전쟁의 바람을 일으키는 천사들 가운데 특히 <계시록 16장 16절에 기록된, 아마겟돈 전쟁>을 담당하는 창조주 엘로힘(하나님?)의 큰 천사의 진두지휘 아래 처음부터 끝까지, 처음에는 아주 작은 국지적인 전쟁들로 시작이 되지만 점점 더 이 세상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앞으로는 더욱더 우리들이 감당할 수 없는 크나큰 전쟁들로 크게 확산 될 것이며 결국은 2천년 전에 <진리의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예언하셨던 <그말씀 그대로> “돌하나도, 돌멩이 하나도 돌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 지게 될것” 입니다. 핵폭탄들의 후유증과 생화학 무기들의 아주 끔찍란 바이러스들의 공격으로 우리들의 온 몸과 장기들은 다 터져 버릴 것이며 우리들의 눈이 썩어 들어갈 것이며, 손톱과 발톱, 그리고 머리카락이 빠지고 또한 우리의 피부가 썩어 들어갈 것이며, 숨이 끊어지는 그 순간까지 아주 극심한 고통속에서 서서히 죽어갈 것입니다. 저 높은 고층빌딩들은 물론 어마어마한 크기의 수 많은 공장들은 물론 바다에 떠있는 커다란 상선들과 항공모함 같은 큰 배들도 <계시록>에 기록된 그대로 한 순간에 다 불타서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아니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그 모든 생명체들은 물론 무생물들인 산들과 바위와 흙(땅) 조차도 그 형첼를 알아볼 수 없는 그야 말로 <창세이후로 그 전에도 없었고 그 이후에도 없을 대환란>이 지금 서서히 우리들 앞에, 지구 인구 80억명 앞에 서서히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천국복음>으로 반드시, 기필코, 살아남아야 합니다. 곧 <매매를 못하게 하는 짐승의 표>가 서서히 이 세상에 등장하게 될 것입니다. 믿음이 왔다리, 갔다리, 줏대없는 <니골라 당> 크리스챤들은 추풍낙엽 처럼 <주님의 구원>으로부터 떨어져 나갈 것이며 상당히 많은 가짜 크리스챤들이 그 들의 이마나 오른 손에 그 짐승의 표를 받고 결국은 <지옥>에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성경말씀은 이토록 우리들을 양과 염소, 그리고 지혜로운 다섯 처녀와 어리석은 다섯 처녀, 그리고 반석위에 믿음의 집을 지은 자와 모래위에 믿음의 집을 지은자를 그때 <대화란>때 우리들 트리스챤들은 나뉘어지게 될 것입니다. 어차피 우리 타락한 인간들은 다 죽게 되어 있습니다. 제 명에 죽으나 환란에 죽으나 어차피 죽을 목숨, 구차하게 <여덟번째 왕>에게 끌려가서 잠시 더 육신의 생명을 연장하려고 <짐승의 표>를 받느니 깨끗하게 <스스로 죽음>을 선택해야 할 때가 반드시, 꼭 우리들의 미래에 찾아올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 <대환란의 떄>까지 살아있다면 말입니다.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Video) 길튼교회 GN community | 비느하스여, 다시 일어나라 | 김미정 전도사 | 2022/08/21

저희들은 모두가 다 2006년에 84세로 소천하셨던 그 교수님의 제자들이며 저희들의 선배님들은 현재 91세가 되신 원로 목사님도 아직 생존해 계십니다. 이렇게 현지에서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저희 후배들은 지금으로부터 40여년 전인 1980년, 그러니까 한국의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이 발생했던 바로 그 해에, 저희들의 교수님은 그해를 마지막으로 정년퇴직을 하시게 되었고, 그 해에 신학 대학교에 입학했던저희들은 막내들로서, 저희들은 대학교에 입학을 하자마자 전국의 모든 대학교들이 폐교하면서 제대로 강의도 듣지 못한채 저희의 스승님은 정년 퇴직을 하셔서 저희들 막내 학생들은 그 교수님을 강의실에서 다시는 만날 수가 없었지만 20여년이 지난 후에 저희들의 선배님들을 통하여 <이 천국복음>을 공부하게 된 저희 막내 동기들을 마지막으로 하여, 모두가 돌아가신 그 교수님의 제자들로서 70대와 80대 원로 목사님들이 대 부분이며 60대 목사들은 얼마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저희들의 활동은 더 이상 자세하게 말씀을 드릴수 없으며 성경말씀은 <선악과>도 아니지만 아무튼 <선악을 알게하는 지식>의 비밀부터 음부, 지옥, 낙원, 아브라함의 품, 등등의 사후의 세계인 또 다른 하늘들의 세계(창세기 1장 1절에 기록된 하늘들의 세계)도 이제는 마지막 지구종말의그 때가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는 얼마든지 크리스챤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6천년 전 동방의 에덴에 동산(동산이란 뜻은 없으며, 히브리어로 ‘간 베 에덴’은 ‘에덴의 울타리’라는 뜻입니다. 즉 에덴은 그저 작은 동산에 불과한 땅이 아니었던 것이며 어마어마한 성이었던 것입니다.)을 창설하신 창조주, 엘로힘(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지구 인류의 역사를 기록한 <성서 = Holy Book>를 그 시대시대 마다 선지자들과 사도들을 택하여 엘로힘(하나님?),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창조주이시면서 또한 동시에 전능자이신 엘로힘(하나님?) 께서는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후로부터 2천년이 지난 후에 갈대아(메소포타미아)의 우르에서 살고 있었던 한 사람, 아브람을 선택하셔서 드디어 이스라엘 민족을 그 분들의 원대한 계획속에 준비를 하셨던 것이며, 아브라함으로부터 2천년이 지난 후에 드디어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실 구세주(히, 메시야)가 이 세상에 오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또한 이 세상에 창조주이신 엘로힘(하나님?), 성자께서 육신의 몸으로 오셨다가 부활, 승천하신지 어느덧 2천년이 되었습니다. 창세기 1장의 6일창조와 2장의 일곱째 날의 안식은 곧, 아담 타락후 6천년이 되면 성경에 예언된 그대로 지구행성은 종말을 맞게 될 것입니다. 즉 타락하기 이전의 아담과 하와가 낳았던 그들의 후손들의 역사는 우리 인류가 알 수가 없으며, 다만 <아담>이 타락한 후로부터 2천년 만에 <아브람>을 갈대아 지역 우르라는 도시에서 선택하여 가나안 땅으러 불러 내셨으며, 또한 그로부터 2천년 후에는 <메시야>께서 오셨던 것이며, 또한 그로부터 2천년이 지난 바로 이 시대에 <메시야>께서 곧 머지않아 <제3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게 되면그 후에 곧 이 세상에 <강림>하시게 될 것이라고, 성경의 원 저자이신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친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7천년째 되는 1천년 안식세계인 <부활 천년 세계=계시록 20장>가 열리게 될 것이며, 또한 그 <부활 천년세계>가 끝나는대로 ‘사탄과의 마지막 대전쟁<계20:8>’이 펼쳐질 것이며, 마침내 사탄이 <예수님의 흰보좌 대심판대> 앞에서 심판을 받을 필요도 없이, 가장 악한자들의 왕이였기 때문에 곧장 산채로 붙잡혀서 <유황불 못>에 던져지게 된 이후에, 비로서 창세이후로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영혼들이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했던 그 모든 크리스챤들, 곧 어리석었던 다섯 처녀와 모래위에 엉터리로 대충 믿음의 집을 지었던 바보같은 크리스챤들을 포함하여, 예수님 앞에서 최종적으로 아주 구체적인 형벌의 형량이 아니라, 형벌의 형태를 판결받고 천천만만의 천사들의 포승줄(= 보이지 않는 쇠사슬)에 묶여서 <유황불 못>에 던져지게 될 것이며 그 때부터 영원무궁 세세토록 그 무서운형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때까지 우리 인류의 영혼들을 <지옥>에서 괴롭혀 왔던 사탄을 비롯한 천국위 반란군 천사들은 <유황불 못>에 들어간 그 이후부터는 정 반대로 그때부터는 미가엘 천사장이 이끄는 천국의 정부군 천사들에 의해 <밤낮 쉬지 못하고> 극렬한 풀무불 같은 뜨거운 불길 속에서 온갖 흉기로 인하여 엄청난 고통을 끊임없이 영원토록 받게 될 것이라고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친히 2006년에 이미 소천하셨던 저희들의 교수님에게 직접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다. 천국은 지금 우리들의 이와 같은 <니골라 당>과 같은 미지근한 신앙상태로는 언감생심 꿈도 꾸지 말아야 할 것이며, 아직 우리 모든 인류는 사탄의 악한 영들과 전쟁을 치루시는 구약시대의 만군의 욛.헿.왛.헿.(여호와?), 곧 신약에 와서는 예수님께서 우리 피조물들에게 친히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에 기록된 바와 같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사탄(=헬엘)과의 대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천국>문은 아직 열리지 않고 있다는 엘로힘(하나님?), 성령님의 말씀을 귀있는 자들 곧 들을 수 있는 귀있는 자들은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잘 들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심판 날도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고 또한 천국문은 천사들이 굳게 잠근채로 지키고 있는데 “누구 마음대로 우리들이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는 것입니까 ??? 따라서 많은 크리스챤들이 <천국 환송 예배>를 창조주 엘로힘(하나님?)께 드린다는 것은 특히, <예수님의 심판권>을 무시하고 짖밟는 행우이기 떄문에 하루빨리 자복하고 회개해야만 할 것입니다.

저희들의 교수(스승 목사)님께서 특별히 훌륭하셔서 <이 천국복음>을 직접 성령님으로부터 받게 되었다는 것 보다는, <공포의 대왕>이신 창조주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지금으로부터 4천년 전에 <아브람> 한 사람을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우르에서 <일방적으로> 선택하셨던 것처럼, 또한 그렇게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 따라서, 우랄 알타이어 계통의 몽골족 가운데 중국, 몽고, 일본, 대만, 한국 국가들 중에서 가장 기독교가 활발한 한국에서 한 사람을 <알골모아의 왕>으로 표현된 노스트라다무스의 바로 그 <1999년 7월에 대한 지구종말에 대한 예언>에 따라 2006년에 돌아가신 저희들의 구약학 교수님을 그렇게 <일방적으로> 선택하셨다고 2006년에 돌아가신 저희들의 스승님께서 그분의 유언노트에 기록해 놓으셨다고 저희들의 선배 목사님들이 그 후에 저희들에게 말씀을 가르쳐 주셨을 때, 저희들은 그때 비로서 이 모든 말씀들을 깨닫게 되었던 것입니다.

일단, 제일 먼저 시급하게 우리들 크리스챤들이 빨리 깨달아야 할 핵심적인 성경 말씀, 곧 <언약의 말씀>부터 배워야 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셋째하늘=천국이라는 하늘>에서 직접 가르쳐 주시는 창조주, 엘로힘(하나님?) 성령님의 오리지날 메세지를 한번 잘 들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 창조주, 엘로힘(하나님?). 욛.헿.왛.헿.(여호와?)의 언약의 말씀 곧 열(TEN). *******

“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종말)이 오리라” <마24:14>

1.“십계명은 잘못 번역된 것”이며, 열(10)은 곧 욛.헿.왛.헿.(여호와?)의 ‘언약의 말씀’입니다. <출34:28> 애냐하면 출애굽기 20장에 기록된 창조, 엘로힘(ELOHIM)의 언약의 말씀은 10개의 문장으로 기록되어 있지 않고 14개의 문장으로 기록되어 있기 떄문입니다. 이 창조주의 이 언약의 말씀을 성서를 번역했던 자들이 함부로 다 뜯어 고쳐서 10개의 계명으로 조합을 한 것이라고 성령님께서 친히 직접 말씀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한 예수님께서는 이 <언약의 말씀 곧 열(=10)을> 너무나 잘 알고 계셨기 때문에, <열 처녀의 비유>, <열 달란트의 비유>, <열 드라크마의 비유> 심지어는 (요한?)계시록에서도 사도 요한을 통하여 “너희가 <십(=10) =언약의 말씀>일동안 환난을 받으리라”<계2:10> 고 말씀을 하셨던 것은 바로 출애굽기 34장 28절에서 선지자 모세로 하여금 받게 하셨던 그 말씀들 곧, 언약의 말씀들(히, 아세레트 핫데바림) 이었기 때문이라고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친히 직접, 1999년 7월 17일날에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다. 자세한 말씀들은 수 천가지가 있으나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참고로 성서의 원저자이신 엘로힘(하나님?), 성령꼐서 사도 요한에게 말씀하셨던 “너희가 십(=10)일 동안 환란을 받으리라”는 말씀은 단순히 너희가 10일 동안 환란을 받는다는 기간을 뜻하는 말씀이 아니라, 언약의 말씀이 곧 열(=10)이기 때문에, 곧 창조주, 엘로힘(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정해 놓으신 그 분들의 원대하신 섭리이기 때문에 우리 피조물들이 곁코 회피할 수 없는 그래서 반드시, 100 퍼센트 그 환란을 이겨내야만 하는 그래서 <이기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었던 것임을, 그래서 그러한 극심한 고통의 환란을 극복하는 자에게, “이기는 자에게 <천국>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라는 엘로힘(하나님?) 성령님의 말씀이었던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하나씩, 하나씩, 배워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즉 <낙원>과 <엘로힘(하나님?)의 낙원>은 전혀 다른 세계요 전혀 다른 하늘인 것을 성경의 원저자이신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직접, 친히 다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다.

2.“나는 스스로 있는자니라” <출3:14>는 아주 잘못된 번역입니다. 왜냐하면 히브리어 원문에 기록되어 있는 “에흐예. 아쉐르. 에흐예.”는…… 히브리어 문법상 <하야동사>는 영어로 표현하자면 <BE동사>와 같은데, ‘에흐예’는 현재 동사가 아니라, 미래 미 완료형 시제로서 영어로 표현한다면, <WILL BE> 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쉐르’는 관계대명사로서 영어의 <THAT>와 같은 뜻이기 때문에 곧, “에흐예. 아쉐르. 에흐예. (EHYEH. ASHER. EHYEH.)” 는 곧 “나는 무엇이든지 될 수 있는대로 될 수 있는 자니라” 라는 뜻인 것이며 곧, 이 거룩하신 엘로힘(하나님?)의 또 다른 이름은 “나는 무엇이든지 내가 되고 싶은대로 될 수 있는자” 라는 뜻이며 또한 더 나아가 “나는 무엇이든지 하고 싶은대로 할 수 있는자”라는 뜻이라고 직접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가르쳐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이 때의 <엘로힘>의 또 다른 거룩하신 이름은 <전능자> 곧 히브리어로 <샤다이-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히브리어는 오른쪽부터 왼쪽으로 기록되어 있는 것을 끊어서 읽지 않고 많은 목사님들은 <엘샤다이>라고 알고 또한 그렇게 설교를 하고 있다는 것 또한 여러분들은 잘 알아야 하겠습니다. 또한 이 엘로힘은 복수명사이지만 히브리어 문법상 집합명사로서 주어나 목적어를 수식하는 동사나 형용사가 단수일 때 엘로힘(하나님?)은 창조주 혹은 오늘 여기 출애굽기 3장14절에서 알 수 있듯이 <전능자>라는 뜻이 된다고 성경의 저자이신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친히 가르쳐 주시면서 창세기 1장 1절부터 계시록 22장까지 잘못 번역된 하나님(GOD?)과 여호와(JEHOVAH?)를모두 도말하고, 즉 전 세계의 모든 현존하는 성경에서 인간들이 조작하여 만든 거짓된(=가짜)이름을 모두 다 하루 빨리 제거해야만 할 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끝까지 지구 종말의 때까지 지켜보실 것이라고 저희들의 스승님(교수님)에게 직접 무섭게 경고를 하셨던 것입니다. 따라서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직접 말씀하셨던 것은 “전 세계의 그 어느 국가에서 성서를 그 나라의 언어로 번역을 한다고 해도 <엘로힘과 욛.헿.왛.헿.> 만큼은 결코 다른 국가의 언어로 번역될 수 없는 오직 유일하신 창조주, 전능자, 구원주의 거룩하신 이름”이라고 직접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다. 선지자 모세에게 친히 직접 창조주, 엘로힘(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던 출애굽기 20장 7절의 말씀 그대로 <똑같이> 번역을 해야만 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던 것입니다. 이 무서운 말씀은 나중에 또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3.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는 같은 나무입니다. <창2:9> 따라서 창세기 2장과 3장에 번역된 그 모든 나무(=엣츠인가 아니면 엣츠임인가)에 대한 번역은 잘못 번역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무앗보다도 더욱더 가장 큰 문제점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지식(The Knowledge)의 나무>인데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가장 큰 반역의 범죄인 <지식>이라는 단어를 고의적으로 한국어 성경에서는 삭제해 버리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로 번역을 해놓고도 한국어 번역 성서가 도입된지 벌써 지난 200여년이 지났는 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 누구 한 사람도 정정할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사탄이 얼마나 <성경말씀>을 가지고 2천년 전에 피조물인 주제에도 불구하고 창조주이신 예수님을 3번씩이나 시험을 했다는 것을 생각하시고 지금도 사탄은 우리 인류를 끊임없이 유혹하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아주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두 눈들은 뜨고 있으나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두 귀는 열려 있었으나 지난 3,500년 동안 전혀 깨닫지 못한채 아직도 ‘<욛.헿.왛.헿.(Y.H. W. H.)>’ 의 유일하신 이름을 (야훼, YEH WEH)로 뜯어 고쳐서부르고 있는 유태인들이나, 지난 2,000년 동안 ‘엘로힘(ELOHIM)’ 의 거룩하신 그리고 유일하신 하나뿐인 이름을 ‘하나님(GOD=God=god)’로 뜯어 고쳐서 우리들 마음 내키는 대로, 자기들 마음대로 “성경말씀 일점, 일획을 변개하는 것이 얼마나 큰 반역의 범죄인줄을 깨닫지 못한채” 자기들 소견에 옳은 대로 그렇게 그 떄 그때마다 번역을 조금씩 고치고 또 고치고 해서 오늘날 까지 잘못된 번역의 이름으로 부르고 있으면서도 아직까지 깨닫지 못했던 것은 모두 다, <하늘에 계신 우리들의 아버지>의 뜻대로 되었던 것임을 또한 잘 깨달아 알아야 하겠습니다. 이 뜻은 나중에 자세히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창세기 2장과 3장에는 히브리어 로 ‘나무’를 뜻하는 단어가 13번 기록되어 있지만 단 한번도 복수명사로 기록된 적이 없습니다. 이 또한 성경의 원저자이신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직접 가르쳐 주셨습니다. 참고로, 히브리어의 원문에는 ‘엣츠(Ets, 나무라는 뜻)’ 라고 하는 단수명수만 13번 기록되어 있으며, 단 한번도 ‘엣츠임(Etsim, 나무들 이라는 뜻)’ 이라고 하는 복수명사는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4.아브람이 멜기세덱에게 십분 일을 준것이 아니라, 멜기세덱께서 ‘온전한 열번째(히브리어 원문, 마아세르 미콜)’로 아브람에게 언약을 세우셨던 것이라고 <멜기세덱>이신 평강의 왕, 의의 왕 곧,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해석을 다 해 주셨다고 합니다. <창14:20 하반부> 따라서 히브리서 7장에 기록된 멜기세덱과 아브라함에 대한 번역 또한 아주 잘못 번역된 것입니다. 나중에 자세히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는 “자신이 멜기세덱이시며 하늘에서, 천국에서 직접 내려 오셨는데 무슨 소떼나 그까짖 황금패물같은 물질들은 너희같은 피조물이나 필요한 것이지 창주주가 왜 그러한 물질들이 필요하냐고 하시면서 그따위로 엉터리로 번역을 거꾸로 해놓고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느냐?” 라고 저희들의 스승님에게 어마무시한 책망을 하셨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성경의 원 저자이신 엘로힘(하나님?), 성령님께서는 그 분의 감동으로 선지자 이사야로 하여금 기록하게 하셨던 말씀 곧 <이사야 9장 6절>을 통하여 자신이 곧,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는 <멜기세덱>이 곧 자신이시며, <평강, 평화의 왕이요 또한 의의 왕>으로서 성부와 성자와 함께 창조주이며 또한 전능자인 ‘엘로힘(ELOHIM)’이라고 친히 직접 저희들의 교수님에게 직접 자세히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성자)을 주신바 되었는데(육신의 성장을 표현하는 것으로써 장차 메시야가 육신의 몸으로 탄생하실 것을 예언한 것임), 그 어깨에는 정사를 매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에흐예. 아쉐르. 에흐예.= WILL BE THAT WILL BE) 엘로힘(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성부)라, 평강의 왕(=성령)이라 할 것임이라”

히브리어 원문에는 분명히 하나님이 아니라, 엘로힘(ELOHIM)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이 ‘평강 혹은 평화의 왕’은 창세기 14장 18절에 기록된 살렘(샬롬=평화) 왕 멜기세덱을 뜻하는 것이며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성령님께서는 이 거룩하신 창조주(들) 이시요 전능자(들)이신 엘로힘 세분께서 영존하시는 아버지(=성부), 평화의 왕(=성령. 살렘 왕=멜기세덱), 그리고 아이로 태어나서 아들, 청년으로 성장하시는 것을 뜻하는 예언으로서 즉, 창조주이신 엘로힘(하나님?), 성자께서 육신의 몸으로 장차 아기로 탄생하셔서 아들로 청년의 몸으로 성장하실 것임을 예언한 말씀이었던 것이며, 이 예언은 곧 예수님(=성자)을 뜻하는 것이라고 그 분을 거룩하신 영으로 엘로힘(창조주, 성부)와 함께 태초에 ‘독생성자를 그 분들의 아들로’ 낳으셨던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친히 직접 이사야 9장 6절의 말씀을 해석해 주셨던 것입니다. 엘로힘은 복수명사이기 때문에 아버지(=성부)와 아들(=성자)과 성령이 진리로서 하나이기 때문에 <엘로힘>을 집합명사로서 단수명사의 형태를 띠지만 이 <엘로힘>을 수식하는 동사나 형용사가 복수일 때에는 이 <엘로힘, ELOHIM>이 창조주들이나 전능자들의 뜻이 아닌, ‘신들(GODS=GODs)’로 그 뜻이 180도 전혀 다르게 해석된다는 것을, 잘 알지 못했던 헬라파 그리스도인들이 신약성서를 잘 못 번역을 하여 지난 2천년 동안 엄청난 실수를 저질러 왔던 것입니다. 또한 <삼위일체>는 잘못된 정의이며, <삼위일진> 곧, 성부와 성자와 성령 곧, 성부와 성령과 성자는 “곧, 엘로힘은 <진리로서 하나>이니라” 라고 성경의 원저자이신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친히 저희들의 돌아가신 교수님에게 직접, 다, 자세히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 바 내가 너희를 ‘신들(GODS=GODs=Gods)’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God)’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들(Gods)’이라 하셨거든”

(Video) [역대급 간증] "고난의 삶도 주님과 함께하니 소풍이었구나" - 찬양사역자 지선ㅣ새롭게 하소서

크리스챤 여러분, 과연 여러분들은 이러한 번역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하나님도 ‘갓(=God)’이고 사람들도 갓(=gods)’으로 번역을 하게 된 그 잘못된 이유는 바로 헬라어 호 데오스와 데오스로 히브리어 <엘로힘>을 히브리어 문법상 이 <엘로힘>이 주어나 목적어로 사용될 때에 이 <엘로힘을> 수식해 주는 동사나 형용사가 단수일 때는 똑같은 이 <엘로힘>이 창조주나 전능자의 뜻이 되지만 이 <엘로힘>이 복수로 번역이 될때는 ‘창조주들 혹은 전능자들’ 이라는 뜻이 아니라 바로 ‘신들(GODs=Gods=gods)’이라는 뜻으로 전혀 다른 뜻이 된다는 히브리어의 가장 기본적인 문법을 잘 몰랐던 초대 교회의 교인들에게 크나큰 번역의 오류가 있었다는 것을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이제 지구 종말의 때가 되었기 때문에, <둘째하늘>에 들어가야 할 이스라-엘(엘로힘의 백성들)을 구별하기 위하여 드디어 아담 타락후 6천년의 성경의 역사를 정리하게 되었다고 직접 저희들의 스승님에게 지금으로부터 23년 전에 다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다. 여러분 대문자 ‘G’를 사용하면 ‘하나님’이 되고 소문자 ‘g’를 사용하면 하나님이 ‘사람들’로 그 뜻이 바뀝니까 ??? 예를 들어 봅시다. ‘사과(APPLE)’라는 과일이 있지요. 그런데 이 사과를 표기할 때 대문자 ‘A’를 사용하면 ‘사과(Apple)’라는 뜻이 되고 소문자 ‘a’를 표시하면 갑자기 그 뜻이 ‘사과(apple)’가 아니라(?), 다른 과일, 예를 들면 ‘자두’나 ‘복숭아’ 혹은 ‘참외’나 ‘수박’이 될 수 있습니까 ??? 하나님도 갓(God)으로 번역을 해 놓고, 사람들도 갓(gods)으로 번역을 해 놓고 지난 2천년 동안 ‘하나님’을 부르고 있었으니 참으로 “성령님께서 말할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의 연약한 기도를 위해 힘쓰셨다는 것”을 잘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분명히 진리의 말씀이신 예수님께서는 우리들 피조물들이 ‘신들(=GODS=Gods)’이며, 우리 각자가 ‘신(GOD=God)’ 이라고 이미 2천년 전에 성경말씀으로 다 가르쳐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사람들은 창조주이신 <엘로힘>의 거룩하신 유일하신 이름을 우리 피조물과 같은 ‘갓(=GOD=God)’으로 온통 수천 군데를 구약과 신약에 번역을 해 놓고 그렇게 부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 1절을 한번 여러분들이 보세요. “태초에 ‘하나님(God)’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분명히 예수님께서는 우리 인간들, 피조물들이 신들(GODS=GODs)’이라고 직접 말씀을 선포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또, 또, 또 사탄에게 속아서 우리들 각자의 이름인 ‘갓(=GOD=God)’을 하나님으로 둔갑시켜 부르고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천사장의 호령과 나팔소리로 강림하시기 전에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현존하는 그 모든 성경을 ‘하나님(God)’이 아니라, <엘로힘>으로 어서 빨리 번역을 해야만 할 것입니다. 나와 여러분각자가 바로 ‘갓(=GOD=God)’이라고 예수님께서 이미 2천년 전에 말씀을 하시면서 “성경은 폐지할 수 없는 절대 불변의 진리의 말씀이라”고 천국복음을 선포하셨던 것입니다. 다시 한번 크리스챤 여러분꼐 말씀 드립니다. 저와 여러분이 (예수님의 요한복음 말씀에 의하면) 곧 신(=God=GOD=god)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저와 여러분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창세기 1장 1절의 번역이 창조주이신 <엘로힘 세분>께 얼마나 참람된 번역인지 이제는 상황파악이 되십니까 ?

5.예수님께서는 언제부터 그분의 메시야적 공생애를 시작하셔야 했는지 구약의 <다니엘>을 통하여 모두 다 알고 계셨기 때문에, 아닥사스다 왕 재위 7년 때 곧, 아닥사스다 왕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라는 조서(=칙령)가 선포된 그해 BC457년 부터 69이레 곧 이레 곧 493년이 지나서, 정확하게 서기 27년 가을 초막절 절기때에 다음과 같이 <마가복음 1장 15절말씀>을 선포하셨던 것이며, 그 다니엘의 기록된 그말씀 그대로 서기 31년 봄 유월절 절기때에 구약의 제사제도와 제사장들을 위해 바쳤던 <십일조>제도를 폐지하시고 <구약시대의 그 모든 율법을 완성>하신 이후에 부활, 승천하셨던 것이며, 또한 그로부터 3년 반이 지난 서기 34년 가을 초막절 절기때에 스데반 집사님의 순교와 청년 사울이 마침내 등장하여 그 때까지 유대인을 향한 창조주 엘로힘(하나님?)의 “마지막 은혜의 기간이 모두 끝났기 때문에” 드디어 유대인들의 핍박이 시작되어 <이방인을 향한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었기 때문에, 이 다니엘의 <70이레의 예언>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예수님께서는 부활, 승천하시기이전에 제자들에게 엄히 명령하시면서 “볼찌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성령)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떄까지 이 성을(떠나지 말고) 유하라, 머물러 있으라” 고 누가복음 24장 49절에서 아주 강력하게 명령을 하셨기 때문에 제자들과 초대교회 교인들은 유대인의 엄청난 대대적인 핍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 성을 떠날 수가 없었다고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친히 다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다.

또한 다니엘 9장에 기록된 <70이레의 예언>에 따른 것임을 여러분들이 잘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가라사대 (나의) 때가 찼고 엘로힘(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니라” <막1:15>

즉, 지금까지 타락한 인류는 창조주이신 엘로힘(하나님?)의 그 크신 때가 찬 경륜에 따라서 아직까지 인봉된 말씀들을 깨닫지 못했던 것입니다.

6.아직까지 천국에 들어간 사람은 구약시대의 선지자들이나 신약시대의 사도들을 포함하여 단 한 사람도 없다고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직접 말씀을 통하여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늘(=천국이라는 하늘)에서 내려온 인자 외에는 하늘(=천국)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요3:13>

그렇다면 구약시대에 선지자 에녹<창5:24>과 선지자 엘리야<왕하2:11>가 하늘(?)로 승천했다고 하는 말씀들을 예수님께서 모르셨을 까요 ??? 예수님께서는 물론 모든 말씀들을 전부 다 알고 계셨으며 또한 제자들에게 전부 다 가르쳐 주셨기 때문에, 사도 베드로는 “다윗도 하늘(=천국)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행2:34>” 라고 <이 천국복음>을 선포했던 것입니다. 즉, 예수님께서는 3일 동안 사후의 하늘(=세계)인 곧 <사망과 음부>가 있는 그래서 사탄이 통치하는 그 하늘을 가셔서 사탄으로부터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빼았아 오셨던 것이며, 부활하신 이후에는 40일동안 제자들을 다시 만나셔서 <사후의 하늘들의 세계>를 다 가르쳐 주셨기 때문에, 그 분의 제자들과 500명의 성도들은 물론 수 만명의 교인들이 다 그들이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죽으면 <천국>에 곧장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낙원>에 들어간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나중에 차근차근 가르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은 요한복음 3장 16절이 아니라, 계시록 20장 12절 입니다.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는 그 분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말씀하셨던 4복음서를 다 성취하실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예수님을 믿는 크리스챤들 가운데 악인들을 골라내어 그 분의 마지막 심판날에 심판을 하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날에 양과 염소, 어리석은 다섯 처녀와 지혜로운 다섯 처녀, 모래위에 집을 지은자와 반석위에 집을 지은 자를 반드시, 꼭 오른 쪽과 왼 쪽으로 분리하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금 가족끼리 혹은 친구나 친척끼리 희희낙락 할 때가 아니랍니다. <이 천국복음>을 듣고 계시는 여러분 한 사람 각자가 <지옥>으로 떨어지느냐 아니면 <낙원>으로 들어 가는냐 하는 매우 절대절명의 그야 말로 <목숨을 담보로 하는 영적 전쟁>의승리자가 되지 못한다면 저희들이나 여러분들이나 <낙원>에 간신히 들어 갔다고 하여도 <예수님의 재림시>에 부활하지 못하고 그대로 악한 크리스챤들이 되어 그대로 <낙원>에 남아 있게 된다면, 여러분들은 죄송하지만 <부활천년 안식 세계>가 끝난 이후에 <악인들의 부활때>인 <둘째사망, 곧 둘째부활때> 참여하시게 되어 결국은 여러분들의 행위에 따른 예수님의 마지막 심판의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고 결국은 다른 악한 영혼들과 함께 <유황불 못>에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잘 듣고 빨리빨리 회개들 하시고, 반드시 <첫째부활때>에 살아나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살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는 실상은 다 죽은 자들에 불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주님 오실 때에 누가 산자인지 그리고 누가 죽은자 인지는 현재로서는 우리 피조물 가운데 아는 자가 없다고 성령님께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더 자세히 가르쳐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8.성경은 첫째하늘(창세기 1장 –계시록 19장), 둘째하늘(계시록 20장), 셋째하늘(계시록 21장, 22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죽으면 우리 크리스챤들은 <천국>에 곧장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2천년 전에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던 그말씀 그대로 그 분의 오른 편에 있었던 그 흉악한 살인 강도자가 <낙원>에 들어갔던 것과 똑같이 <낙원>에 들어가는 것이며, 또한 우리들 크리스챤들이 <낙원>에 들어간다 하여도 그 <낙원>이라는 하늘(=세계)도 결국은 우리들이 죽어서 들어가는 하늘(=세계)이기 때문에 결국은 ‘사망의 권세’를 갖고 있는 사탄의 통치권이 속한 하늘(=세계)에 감옥과 같이 갇혀 있게 된다고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친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직 그 감옥과도 같은 <낙원>이나 <음부>나 <지옥>이나 <아브라함의 품> 등등의 그 모든 성경에 기록된 사후의 세계는 결국은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신 예수님께서 재림하셔서 그 여러 하늘에 그 때까지 갇혀있던 우리 영혼들을 구원해 주셔야만 우리는 비로서 그 하늘들(창세기 1장에 기록된 그 하늘들의 세계를 뜻합니다)로 부터 탈출할 수가 있는 것이며, 이 탈출을 성경에서는 <구원>이라고 기록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즉, <아브라함의 품>에 갇혀 있는 구약시대의 선지자들과 <낙원>에 갇혀있는 신약시대의 사도들을 포함하여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있는 자들 가운데 오직 의인들만 부르셔서 그 때까지 죽어있던 자들은 먼저 부활시켜 주시고 그 때까지 살아있는 자들은 홀연히 썩어질 이 육신의 몸이 썩지 아니할 그 몸 곧 새로운 형체로 변화되어 <부활 천년세계>인 둘째하늘로 예수님께서 친히 인도해 주실 것이라고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친히 말씀해 주셨던 것입니다.

9.성경에 기록된 <새벽별들> 혹은 <별> 혹은 <별들>은 천사들을 뜻하며, <엘로힘의 아들들>은 저 하늘(=우주라고 하는 하늘)에 살고 있는 우리 인류의 형들인 <외계인들>이라고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친히 가르쳐 주시면서, 예수님께서 2천년 전에 이 세상에 오셔서 비유로 말씀을 하셨던 <돌아온 탕자의 비유>와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으시는 목자의 심정의 비유>는 바로 저 하늘에서 자식을 낳고 낳고 또 낳고, 낳고 낳고 또 낳고, 낳고 낳고 또 낳아도 결코 죽지 않고 영원히 살고 있어서, 이 지구의 80억 인구는 그야말로 큰 도라무 통에 물 한 방울, 바닷가의 모래중에 모래알 한 알 정도 밖게 안되는 존재들이라고 친히 다 보여주시고 가르쳐 주셨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의 수 많은 선지자들이 그 모든 환상들을 보고 <통에 들어있는 물들 가운데 물 한방울로>이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그렇게 표현을 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저 하늘에 있는 회개할 것이 없는(=타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도 잃어 버린 한 마리 양(=이 지구행성을 뜻함)을 찾는 것이 더욱 더 엘로힘(하나님?) 성부께서 더욱 더 기뻐하신다”고 비유로 말씀을 하셨고 또한 당연히 그 분의 제자들이 다 물어 보았던 것이며 예수님께서는 또한 다 가르쳐 주셨던 것이며, 아직은 그 때가 안되었기 때문에 제자들로 하여금 성경에 기록하지 못하게 엄히 명령을 하셨던 것입니다. 참고로 <엘로힘(하남님?)의 아들들 또한 엘로힘을 우리들 타락한 인류와 똑같이 “하늘(=천국이라고 하는 하늘)에 계신 우리(=외계인)들의 아버지”라고 지금도 부르고 있으며 그 들도 매번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창조주 엘로힘(하나님?)의 천국 우주회의에 참석하는 장면이 욥기서 1장과 2장 그리고히브리서에 아주 자세히 선지자 모세와 사도 바울이 기록해 놓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셨던 “저 하늘에 있는 회개할 것이 없는 아흔아홉(=99)의 하늘”은 곧 저 광대한 우주 곧 <천국>이 아닌 저 하늘에는 99 그리고 999 그리고 9,999 그리고 99,999 그리고 999,999 그리고 9,999,999로 이어지는 무한대의 지적 생명체들인 우리 인류의 형들인 <엘로힘(하나님?)의 아들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행성이 창조되기 훨씬 그 이전부터 살아가고 있다는 성령님의 직접적인 말씀들을, 이제는 여러분들도 배우게 되신 것입니다.
우리 크리스챤들은 “온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만물을 모두 창조주이신 엘로힘(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확실히 믿으면서 예수님께서 12 제자들에게 직접 다 가르쳐 주셨지만 결코 세상에 발설하지 말라는 명령 곧, 이 지구행성이 창조되기 이전에 우리 인류보다 훨씬 더 오래전에 몇 백만배 혹은 몇 억배, 혹은 몇 경배에 이르는 외계의 <지적 생명체들>인 우리의 형들이 살고 있을 것이라는 것을 왜 믿지 못하십니까 ? 만일 저 우주(=또 다른 둘째하늘)에 그 어떤 <지적 생명체들>이 존재한다면 당연히 그들 또한 창조주 이신 엘로힘(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는 믿음이 또한 당연한 믿음이라고 생각하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하는 바입니다. <욥38:7>, <창6:1-4>, <욥1장, 2장>, <히브리서> 등등.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는 저희들의 스승님에게 말씀하시기를… 셋째하늘(=천국)에는 천사들이 살고 있으며 둘째하늘인 <저 광대한 우주>에는 엘로힘(하나님?)의 아들들이 살고 있는데, 천사들이 창조주의 명령에 따라서 외계에 살고 있는 엘로힘의 아들들인 외계의 지적 생명체들을 다스리고 있다고 자세하게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다. 성령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성경은 타락한 지구인류의 역사를 기록한 책이기 떄문에 지구 생명체가 아닌 천사들이나 저 우주에 살고 있는 엘로힘의 아들들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기록하지 않았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을 하기 이전에 그들이 낳았었던 후손들이 어마어마 하게 많이 존재했었다고 하는 성령님의 말씀들은 또한 자세한 말씀은 나중에 가르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한국, 미국 창조 과학회>에 속한 이공계 크리스챤 박사님들 교수님들이 한결같이 주장하는 “지구의 역사는 성경말씀 그대로 6천년 밖에 안되었다고 하는 말씀들은 그야말로 ‘지나가는 소가 <음메에>하는 비웃는 소리”에 불과 하다는 것 또한 나중에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또한 사라진 공룡의 역사도 가르쳐 드릴 것입니다. 옛뱀이었던 사탄이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키지 않았다면 우리 인류는 저 우주에 살고 있는 <엘로힘의 아들들> 처럼 영원토록 자손들을 낳고 낳고 또 낳고, 낳고 낳고 또 낳고, 낳고 낳고 또 낳고 살았을 것입니다. 창세기와, 역대상 그리고 마태복음에 기록된 <장자들의 족보>는 천국왕궁에서 매번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저 우주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형들인 외계의 지적 생명체들이 모이는 <장자들의 총회>를 바울 사도가 3년 동안 아라비아 반도에서 <죽기를 각오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그 분 또한 환상을 보고 그렇게 히브리서에 기록을 했었던 것이라고 성령님께서 직접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다.

10. 사탄이 천국에서 반역을 하기 이전의 본명은 헬-엘(Hell-El) 입니다.

사단(SATAN)이 천국에서 그를 따르는 1/3의 병력으로 엘로힘(하나님?) 성자의 궁을 습격했을 때의 그의 본명은 루시퍼(라틴어, 루치페르)가 아니라, 헬엘(HELL EL=Hell El)인 것이며 이사야 14장 12절에 한국어로 번역된 <계명성>이라고 하는 히브리어 한국어 음절이 바로 <헬-엘>이라고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친히 차근 차근 저희들의 대 스승님께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다. 그가 천국에서의 전쟁에서 미가엘 천사장(=군대장관)이 지휘하는 천국의 정부군에 패하여 우주와 지구로 쫓겨나 지구의 중심(=핵=무저갱=음부 제일 밑바닥 중심부)에 지옥(헬=HELL)을 건설하고 지금 이순간에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을 무자비하게 끌고가서 엄청난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요나의 기적>처럼 3일 밤낮을 헬엘이 있는 곧, 지옥의 사령부가 있는 <무저갱>에 가셔서 사탄이 그 때까지 갖고 있었던 <사망과 음부>의 출입을 할 수 있는 권세(=열쇠)를 되찾아 오셨던 것입니다. 따라서 타락한 인류는 누구든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메시야로, 구세주로 믿을 뿐만 아니라 그 분께서 하셨던 말씀을 다 지켜 행한다면,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그 분의 인도하심으로 둘째하늘인 <부활 천년 세계>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물론 그 <부활 천년 세계>는 이 세상의 시간과 공간의 물질세계가 아니기 때문에 그 <부활천년 안식세계>는 이 세상에서의 천년의 기간이 아니라, 어마어마한 세월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성경의 원저자이신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직접 가르쳐 주셨다고 합니다.

(Video) 2022-06-26 설교 |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 조정환 목사

창조주이신 엘로힘(세분=성부+성령+성자)께서 제일 먼저 최초로 창조헀던 피조물중 가운데 으뜸이었던 자가 바로 헬-엘(Hell-El)이었으며, 그 다음에 창조된 천사장의 이름은 바로 가브리-엘(Gabri-El)이었으며, 그 다음 3번째로 창조된 천사장의 이름은 미가-엘(Micha-El)이었다고 성경의 원저자이신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직접 그 당시의 상황을 다 보여주시고 말씀하여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자세한 말씀들은 나중에 가르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한) 계시록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가로되 너 보는 것을 책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피아, 라오디게아,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계1:11>

“그러므로 네 본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계1:19>

“또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풀어서 세상에 나타내라) !!! <지구 종말의 때>, 그 때가 가까우니라” <계22:10>

<7년 대횐란> 이라든가 <공중휴거>같은 영화나 소설은 그야말로 웃기는 커미디 드라마와 같은 것도 나중에 자세히 성경말씀으로 가르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지구행성은 곧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던 <대환란>과 사도 베드로가 기록했던 그말씀 그대로 “지구의 체질들 곧 지각들이 뜨거운 불로 녹아내려서 마치 사람들이 물을 붓고 밀가루를 넣어서 반죽을 하듯이, 전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아마겟돈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빠져 들어서 각 국가에서 보유하고 있던 각종 핵무기와 아주 끔찍한 생화학 무기들, 예를 들면 우리들이 요즘 겪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같은 박테리아 균들은 그야 말로 <아이들 장난>에 불과할 정도로 아주 무시무시한 더러운 무기들이 모두 모두 폭발하게 됨으로써 바람을 타고 화산재와 함께 소나기처럼 하늘에서 쏟아지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이 지구행성은 오대양의 물과 육대륙이 서로 반죽이 되어서 각종 화산들이 전 세계의 수 많은 각각의 산봉우리마다 터질 것이며 또한 그 곳에서부터 터져나와 흘러내리는용암이 산꼭대기로부터 시작하여 각종 도시를 쓸어버리면서 바다로 흘러 들어 가고 하늘은 <화산재>로 인하여 지구 전체의 대기권을 덮게 될 것이며, 그로 인하여 전 세계는 엄청난 빙하기가 차장오게 될 것이며 또 한편으로는 용암으로 인하여 용광로같이 뜨거운 지옥의 불구덩이로 이 지구행성은 그야말로 창세이후로 전에도 없었고 그 이후에도 결코 없을 <데환란=대재앙>을 겪게 될 것이며 그 때 모든인류는 처참하게 처절한 고통속에서 서서히 죽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 떄에 드디어 예수 그리스도께서 천천만만의 천사들과 함께 천국에서 이 지구행성으로 친히 강림하시게 될 것입니다. 성경은 처음부터 이 지구 종말을 예언해 놓고 있었던 것이며, 온 우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행성인 이 지구는 엘로힘(하나님?) 성부께서 그 분의 독생성자 엘로힘(하나님?) 성자를 위하여 아주 특별히 창조하셨던 아들을 위한 선물이었지만, 처음부터 교만한 마음을 품고 있었던 그래서 시기와 질투심을 스스로 잠재우지 못했던, 피조물 가운데 가장 으뜸이었으며 또한 창조주, 엘로힘을 경호하던 그룹 천사들 가운데 경호대장 이었던 헬-엘(Hell-El)의 반역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류는 지금까지 고통속에서 절규하며 살와왔던 것입니다. 이제 곧 이 지구는 곧, 종말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진리(THE TRUTH)의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직접 2천년 전에 말씀하셨던 <그말씀 그대로>. !!!

“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종말)이 오리라” <마2414>

성경은 그 어디에도 이 지구행성이 영원할 것이라는 말씀이 없습니다. 오히려 이 지구행성은 언젠가 종말(=끝)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수 많은 선지자들과 사도들이 엘로힘(하나님?) 성령의 말씀을 직접 받아서 기록해 놓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크리스챤 분들 가운데에서도, 우리 주님께서 천사장의 호령과 나팔소리로 친히 강림하실 때까지, 진정으로 우리 주님께 회개하여 용서를 받지 못한다면, 의인들의 부활인 <첫째 부활>에 참예하지 못하고, 악인들의 부활인 <둘째 사망 곧 둘째 부활>에 참예하게 되어 여러분들의 행해 왔던 그 모든 행위에 따라서 <아주 구체적인 형벌의 형태>를 받고 영원한 지옥인 <유황불 못=바다=세계=하늘을 뜻함>,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도 없이 말씀하셨던 “바깥(=천국 바깥을 의미함) 어두운 곳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고 하신 그 <유황불못>, 얼마나 그 유황불이 뜨거우면 그 불길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이를 뿌드득, 뿌드득, 연신 갈지만 그 이빨들이 모조리 다 부숴져 버렸는데 어느새 다시 그 이빨들이 새로 나오게 되고 또 다시 이를 뿌드득, 뿌드득 갈면서 저주와 한탄과 욕설을 창조주(들)이신 엘로힘께 퍼부으면서, 영원토록 사탄과 그를 따랐던 반역했던 천사들과 함께 영원무궁 세세토록 살아야만 하는 이 엄청난 경고의 말씀앞에서, 우리는지금 황당무개한 <천국 환송 예배>를 심판날의 심판장이신 예수님께서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들 크리스챤들의 행위를 일거수 일투족을 살피시고 게신다는 이 두렵고 떨리는 <이 천국복음>을 잘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을 듣고도 회개치 아니하고 끝까지 고집을 부린다면 <낙원>에 들어 간다고 해도 그 곳에서 주님으로부터 엄청난 책망을 받게 될 것이며 그 곳에서 예수님의 책망의 말씀을 듣고도 회개치 않는다면 여러번의 회개의 기회를 허락하셨음에도 불구하고 회개치 않는 다면, 결국은 심판을 받고 <유황불 못>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구약의 예언서는 <다니엘>이며 그리고 신약의 예언서는 (요한?)<계시록> 입니다. 구약의 <다니엘서>에 기록된 “바다에서 올라 온 4마리 짐승”은 500년전 종교개혁자들이 이미 밝혔듯이 바벨론 제국, 페르시아 제국, 그리스 제국, 로마 제국 이었다면 당연히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바다에서 올라오는 “일곱 머리와 열뿔을 가진 짐승” 또한 당연히 이 세상을 통치해 왔던 7개의 제국들과 10개의 작은 나라들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을 사탄(=옛뱀이요 용이며 또한 마귀인 헬엘)의 권세를 위임받아 이 세상의 역사를 통치해 온 일곱 머리, 곧 일곱개의 제국의 이름은 종교개혁자들이 모두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이집트 제국>, <앗시리아 제국>, <바벨론 제국>, <페르시아 제국>, <그리스 제국>, <로마 제국>, <로마 카톨릭 제국> 이었던 것이며, 이제는 <로만 카톨릭>의 역활은 이미 몇 백년 전에 계시록에서 예언된 그대로 벌써 끝이 났으며, 이미 <계시록 17장 11절>에 기록된 바와 같이 이미 이 세상에는 <여덟번째 왕, 곧 여덟번째 머리 짐승이>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시대를 우리가 살고 있는데, 아직도 이 <여덟번째 왕 곧, 여덟번째 제국>에 대해서 아는 자들이 이 세상에는 아무도 없다고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직접 말씀을 하셨답니다. 따라서 이제는 더 이상 개신교회와 구교인 로만 카톨릭 교회가 서로 반목하며 싸우는 논쟁 거리를 만들어서는 안될 것이며,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서 <전에 있었다가 시방(곧 사도 요한이 기록할 그때 당시에는 없어진 그 짐승 곧 일곱개의 제국 중에 속한 <이 여덟번째의 짐승 곧, 이 여덟번째의 제국>과 마침내 마지막 대환란의 전쟁에서 우리 크리스챤들이 <목숨을 걸고> 최후의 승리를 얻기까지 싸워야 할 것입니다.
지금 크리스챤 여러분들이 유튜브 동영상을 보시먄 잘 아시겠지만 캐톨릭의 지나간 중세시대의 잘못된 악행에 대해서는 아주 자세히 그러한 성경적인 지식들을 깨닫게 하지만, 정작 사탄이 노리고 있는 <고차원적 술책, 계략>은 앞으로 불어닥칠 <여덟번째 제국의 정체>를 가능한 한 끝까지 감추었다가 <매매를 못하게 하는 짐승의 표>로 일시에 우리들 신실한 크리스챤들을 때려 잡아서 그의 최종적 목표인 <지옥>으로 몽땅 깡그리 끌고 들어가는 전략인 것임을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 다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다. 이제는 개신교회의 크리스챤들과 로만 카톨릭 교회의 교인들이 힘을 합쳐서 <이 여덟번째의 제국>과 전쟁을 치룰 때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으므로 <말씀과 기도로> 철저하게 특공대의 전투적 정신자세로 정면돌파를 해야 할 그 때가 점점 더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혜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 이는 아직 이르지 아니 하였으나” <계17:9-10>

이탈리아의 수도인 로마는 일곱개의 작은 언덕(=구릉), 작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분지의 형태라고 합니다. 우리들은 비록 한번도 가보지는 못하였지만, 창조주이신 엘로힘(하나님?) 성령께서는 2천년전 사도 요한 에게 말씀하시기를 그 당시에 사도 요한이 살아있을 당시에 있었던 하나는 바로 <로마 제국>인 여섯번째 머리 짐승을 뜻하는 것이며, 이미 로마 제국 이전에 멸망했던 다섯개의 머리 짐승들은 우리가 <세계사>를 공부했었기 때문에 모두가 다 잘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성경의 역사>에 있어서 구약시대의 이스라엘(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니라, 엘로힘의 백성들 이라는 뜻입니다.)을 괴롭혀 왔던 <1. 이집트 제국>, <2. 앗시리아 제국>, <3. 바벨론 제국>, <4. 페르시아 제국>, <5. 그리스 제국>을 뜻하는 것임을 이제는 크리스챤 여러분들이 하나씩, 하나씩, 진리의 말씀을 배우실 때가 되었습니다.

그럼 또 다음에.

<지극히 작은 교회 협의회> 소속, ‘엘로힘 성서(ELOHIM BIBLE)’ 편찬 위원회 580 여명의 목사 일동.

연락처 : 총무, 이 정현 목사, 이메일 : lee387319@gmail.com

(Video) [선한목자교회] 금요성령집회 2022년 09월 09일 |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 김다위 목사 [창세기 12:1-3]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Videos

1. "최미지 목사 특별 초청집회" 주일오전예배 최미지 목사 (2022.07.31 새노래사랑교회)
(새노래사랑교회)
2. 혜린교회 예배자예배 [이민섭 목사_오직예수]
(혜린교회 찬양단 Dedication)
3. 만나교회 목요찬양집회 [2022-08-18] Run, 믿음의 권세를 가지고 가자, 김병삼 목사 | 예배실황(Official)
(만나 미디어교회)
4. [9월 5일(월) 뉴욕장로교회 새벽기도 말씀] "심판과 구원의 하나님" - 정진원 전도사
(뉴욕장로교회NYPC)
5. 만나교회 목요찬양집회 [2022-08-25] Run, 새 힘 얻으리, 우미쉘 전도사 | 예배실황(Official)
(만나 미디어교회)
6. 내겐 하나님을 영적으로 보는 눈이 있습니다💖ㅣ김지선 바이올리니스트ㅣ새롭게하소서
(새롭게하소서CBS)

You might also like

Latest Posts

Article information

Author: Edwin Metz

Last Updated: 11/14/2022

Views: 5261

Rating: 4.8 / 5 (58 voted)

Reviews: 81% of readers found this page helpful

Author information

Name: Edwin Metz

Birthday: 1997-04-16

Address: 51593 Leanne Light, Kuphalmouth, DE 50012-5183

Phone: +639107620957

Job: Corporate Banking Technician

Hobby: Reading, scrapbook, role-playing games, Fishing, Fishing, Scuba diving, Beekeeping

Introduction: My name is Edwin Metz, I am a fair, energetic, helpful, brave, outstanding, nice, helpful person who loves writing and wants to share my knowledge and understanding with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