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Show Me Your Glory) (2022)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Show Me Your Glory)

6-6-21

본문말씀: 출애굽기 (Exodus) 33:18~19

18 모세가 가로되 원컨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The Moses said, “Now show me your glory”)

19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나의 모든 선한 형상을 네 앞에서 지나게 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반포하리라. 나는 은혜를 줄 자에게 은혜를 주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And the Lord said, “I will cause all my goodness to pass in front of you, and I will proclaim my name, the Lord, in your presence. I will have mercy on whom I will have mercy, and I will have compassion on whom I will have com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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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요약]

모세는 오늘 말씀에서 “원컨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v.18)라고 실로 엄청난 간구를 하나님께 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모세의 하나님을 향한 간구는 합당한 것일까요? 사실 우리 죄의 속성을 가진 인간은 하나님의 영광을 볼 때 살아남을 자가 없습니다 (사. 6:5).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세는 담대하게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 달라고 구하는 것입니다. 놀라운 것은 하나님께서 그의 간구에 응답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바위 틈에 숨기시고 손으로 그를 덮어주셔서 자신의 등은 보되 얼굴은 보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의 얼굴을 보고 살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v.20~23).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신실함과 경외함으로 나아와 그분의 영광을 사모하는 자녀의 간구를 거절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모든 선한 형상을 그 앞에서 베푸시기를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할 수 있을까요?” (How are we able to see the glory of God?) 그것은,

첫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입니다 (We may see it in Jesus Christ): 매튜 헨리는 ‘하나님께서 그를 반석 틈에 숨기셨다’ (v.21~23)는 성경의 기록에서 ‘반석’은 곧 예수 그리스도라고 주석했습니다. 성도들은 반석되신 그리스도 안에서 죄의 정죄를 받지 않고 담대하게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는 것입니다 (롬. 5:1~2)

둘째, ‘인간의 목적을 따라 살아감으로’ 입니다 (We may see it through living to the chief end of man): 사도 바울이 에베소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걸작품/ masterpiece>이라’ (엡. 2:10)고 선언합니다. 그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미리 예비하신 삶’을 살아 나감으로써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를 즐거워할 수 있는 것입니다.

(Video) WELOVE - Your Kingdom Come (Eng Sub/Korean Worship)

셋째, ‘성령의 능력으로’ 입니다 (We may see it by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우리가 비록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감에도 불구하고 자녀의 권세와 능력을 여전히 누리지 못한다면, 그것은 성령의 충만을 받기 못했기 때문입니다. 바로 성령의 능력으로 행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성령을 신뢰함으로 육신의 소욕과 싸워 이겨나감으로 (갈. 5:16~17) 그분의 약속하신 열매를 맺게 됩니다.

바라기는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님의 능력으로 우리를 지으신 목적에 합당하게 살아감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를 즐거워하는 복된 삶을 살아가는 성도 여러분 되시길 소망합니다.

[설교 전문]

우리 크리스챤들은 때로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크신 영광과 능력을 모든 사람이 알수 있도록 드라마틱하게 경험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들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불신자들 중에는 ‘하나님을 내가 알수 있도록 보여주든지 증명해봐라. 그러면 믿겠다’라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민족의 전체 역사에서 가장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한 사람의 하나인 모세는 오늘 말씀에서 “원컨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v.18)라고 실로 엄청난 간구를 하나님께 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모세의 하나님을 향한 간구는 합당한 것일까요? 우리 인간이 거룩한 하나님 앞에서 단독자로 선다는 것은 언제나 두렵고 힘든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이렇게 ‘하나님께 담대하게 나아가는 그의 자녀를 어떻게 평가 하실까?’ 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저는 성도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께 담대하게 나아가 그분의 영광을 보여 달라고 간구하는 모세의 모습을 통해 우리 각자에게 귀한 믿음의 교훈과 그 가르침을 삶에서 누려 나가는 시간되길 기대합니다.

출애굽기를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십계명을 돌판에 직접 새겨 주심을 보게 됩니다. 그 뿐 아니라, 그에게 하나님이 거하실 거룩한 성막을 건립하는 것과 성막에서 하나님을 섬길 제사장의 임무 등을 자세하게 명하셨습니다. 모세는 40일간 음식도 먹지 않고, 심지어 물도 마시지 않고 하나님과 대화했음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그들 민족을 향한 중차대한 명하심을 듣고 있는 동안, 산 아래 있던 이스라엘백성은 그가 더디 내려옴을 보고 안타깝게도 실로 죄악된 사건을 저지르게 됩니다. 소위 ‘금송아지’사건입니다. 이것이 <출. 32장>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오늘 본문이 포함된 <출. 33장>에서 모든 이스라엘 민족이 그들의 단장품을 모두 제하고, 모세와 백성들이 슬픔 가운데 그들의 죄악을 하나님께 자복함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모세는 그의 민족을 대신해서 겸손하면서도 끈질기게 하나님의 그들과 함께 동행하여 주실 것을 간구합니다 (v.12~16). 그리고 하나님은 마침내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로 편케 하리라” (v.14)고 모세에게 약속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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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만약 저 같았으면 그 정도의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다면,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의 기도를 들어주셨군요. 그만 내려가 보겠습니다”라고 했을텐데, 그는 이것에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런 놀랍고도 심각한 간구를 합니다. “원컨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라고. 제가 모세의 이런 간구를 놀랍고 심각하다고 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첫사람 아담의 죄로 인하여 우리 모든 인간은 그 원죄를 물려 받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 죄사함 받고 구원을 얻게 되었다 할찌라도, 우리는 여전히 죄가 거하는 썩어질 육체의 몸을 입고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어떤 인간도 그 죄의 속성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영광 앞에 서게 된다면 즉시 죽을수 밖게 없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하심은 어떤 죄악도 그 앞에서 용납하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성경 여러 곳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를 경험한 자들이 한결같이 두려움으로 외친 이유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영광 앞에서 살아남을 인간은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이사야 선지자가 성전의 보좌 높이 임재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목격하고 처음으로 보인 반응인 것입니다.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사. 6:5)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거룩한 천사를 보내어 타는 숯불을 이사야의 입에 닿게하여 그 죄악을 소멸하시고 죽음을 면케 하여 주셨습니다 (사. 6:6~7).

제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라고 모세가 하나님께 간구했을 때 저는 그것을 놀랍고 심각한 구함이라 표현한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를 막론하고 그가 구했듯이 하나님의 영광을 목격할 사람은 살아남을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세는 더욱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모세의 이런 하나님을 향한 적극적이고 위험해 보이기까지 하는 이런 추구는 과연 바람직한 것일까요? 먼저,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하나님은 우리가 참된 그 분을 향한 순종과 사랑으로 인한 더 깊은 추구를 합당히 여기시며,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시기를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매튜헨리는 이것을 주석하면서 <모세는 하나님의 은혜를 계속 받기 위하여 놀라울 정도로 하나님을 설득했다. 그리고 그의 기도의 응답을 받음으로써 계속적으로 하나님께 구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따라서 기도의 응답을 받으면 받을수록 그는 더 많은 것을 구했다>라고 설명합니다.

그렇다면 모세의 그러한 태도가 하나님의 기뻐하심이요, 그분의 뜻임을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그것은 신구약 성경 여러 곳에서 일관되게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추구하고 있음을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 이렇게 하나님의 영광을 선언합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 19:1)라고. 그는 여호와 하나님의 광대하심과 온 우주에 충만한 그 분의 영광을 경이로운 마음으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이런 성경의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과연 우리 인간의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깨닫은 신실한 믿음의 성도들은 이와 같이 고백했던 것입니다. “인간의 근본목적은 무엇인가?” (What is the chief end of man?) 그것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영원히 즐거워하는 것이다” (to glorify God, and to enjoy Him forever) (By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첫번째 Q & A) 라고 말입니다.

저는 얼마전 한 ‘천체 과학 센터’를 방문하여 태양계를 비롯한 수없이 많은 은하계를 비롯한 수없는 운하들의 생성에 관한 천체과학 필림을 보았습니다. 밤하늘을 연상케 하는 대형의 돔형 천정으로 펼쳐지는 광활한 우주의 수많은 운하들은 그 크기와 숫자와 넓이에 있어서 가히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럼으로 사실 무엇이 하나님의 영광인가 하는 것은 존재하는 세상만물 자체가 그분의 무한한 창조능력과 영광을 이미 나타내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방금 말씀드린 거대한 우주의 생성 뿐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 안에서만 보더라도 수없이 많은 동식물들이 제각기 그 고유한 창조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생명체 가운데는 우리 인간의 눈으로는 식별이 불가능한 박테리아와 아메바와 같은 미생물 또한 수없이 많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 작은 미생물 하나에서도 우리가 전자현미경의 도움을 받아 확인해 봤을 때, 그 속에서 아름다운 창조자의 솜씨를 놀랍게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무신론자나 진화론자들은 하나의 우연이라고 넘길 수 있을찌는 모르겠으나, 생명의 신비를 진실하게 탐구하고 확인해 나가는 사람이라면 이 아름답고 질서정연하게 펼쳐진 천지만물이 과연 우연의 산물이라고 주장하지는 못하리라고 저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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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가 성도 여러분과 함께 오늘 말씀을 통해 확인하기 원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 성도는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할 수 있을까요?”하는 것입니다. 이미 살펴본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된 성도들에게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 보여주시기 원하신다면, 우리는 확신과 기쁨으로 그분의 영광을 모세와 같이 구해야 할 것입니다. 과연 어떻게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할 수 있을까요?” (How are we able to see the glory of God?) 그것은,

첫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입니다 (We may see it in Jesus Christ): 사도 요한은 요한복음을 시작해 가면서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를 증언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1:14) 이 말씀을 통해 요한은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독생하신 아들이요, 더 나아가 그 분 안에 있는 놀라운 영광을 보았다고 증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영광은 어떤 인간이나 하늘의 천사의 영광도 아니요, 오직 영원 전부터 ‘말씀’ (=로고스)으로써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된 본질로 나누었던 영광이라는 것입니다.

매튜 헨리는 오늘 본문의 <출. 33장>을 주석하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광을 모세에게 나타내실 때 ‘그를 반석 틈에 숨기시고 그분의 손으로 그를 덮으셨다’ (v.21~23)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설명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반석’은 곧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우리 모든 인간에게 있어서 하나님께 바로 나갈 때는 그 죄로 말미암아 죽을수 밖에 없지만, 우리의 반석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피함으로 우리는 죽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우리의 모든 죄를 덮어 주심으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죽지 않을 뿐 아니라, 그 분과 다시 화목함을 통하여 그분의 영광을 바라보고 즐거워한다고 사도 바울은 그의 경험을 통해 증언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 하느니라” (롬. 5:1~2)고 말입니다. 오직 우리 성도의 구원의 주시요 피할 반석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이 여러분과 저는 하나님 아버지의 거룩한 보좌 앞으로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는 자격을 얻고, 그 분 안에서 그 영광을 보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둘째, ‘인간의 목적을 따라 살아감으로’ 입니다 (We may see it through living to the chief end of man): 저는 지난 시간 ‘자신을 어떻게 정죄하지도 않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여러분과 함께 말씀을 통해 살펴보면서, 그것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내 인생의 설계자임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이것에 관련하여 사도 바울이 에베소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매우 선명하게 주장함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엡. 2:10)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 크리스챤이 ‘하나님의 만드신 바’라는 것은 단순히 ‘육체적으로 창조’되었음을 뜻하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것은 영어번역에서 살펴본데로, ‘우리는 그의 <걸작품>(=masterpiece)’ 이라고 바울은 우리 크리스챤의 영적 신분을 그가 표현할 수 있는 최상의 상태로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왜 일까요? 그 이유는 이러한 크리스챤의 삶의 목적을 따라 살아가는 것을 하나님은 태초에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계획하셨고, 계획하실 뿐 아니라 이제 ‘선한 일을 위하여’ 우리가 각자 살아가는 것이 진정으로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럼으로 여러분과 저의 관심은 이제 더 이상 ‘내가 구원받았는가?’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서 ‘구원받은 자녀로서 우리를 지으신 목적을 따라 하나님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고 있는지?’를 돌아보며 그것을 더욱 추구해야 하지 않을까요?

셋째, ‘성령의 능력으로’ 입니다 (We may see it by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제가 오늘 말씀을 마무리하면서 성도 여러분과 마지막으로 생각해 보기 원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원의 주시요, 내가 피할 바위 되심을 믿음으로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 분의 걸작품으로 살아가기를 소원함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여러분이 여전히 영적으로 나약하고 힘이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 그 문제의 중심에는 무엇이 있다고 여러분은 판단합니까? 저는 여러분이 성령을 좇아 행하지 않고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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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갈. 5:16~17) 여기서 우리가 명심해야 하는 것은 ‘그의 속에서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소욕이 서로 거스리며 치열하게 싸우는 자’는 믿지 않는 불신자가 아니라 믿는 성도들이라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불신자에게는 완전히 육신의 소욕에 의해 지배되어 살아가기 때문에 이런 성령과 육신의 싸움조차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지 육신에 욕망에 끌려 다니는 것입니다. 오직 성도 속에서 이 전쟁이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서 강조하기 원하는 것은 ‘여러분은 이런 실제적인 영적 전쟁을 매일의 삶속에서 치루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성령의 소욕이 육신의 소욕을 이기고 여러분을 하나님의 선한 일을 행할 수 있도록 인도함 받고 있는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성령님을 신뢰하고 그분을 좇아 행할 때, 여러분은 그 성령의 능력으로 반드시 육신의 소욕을 이길수 있는 것입니다. 스가랴가 고백했듯이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슥. 4:6)는 것입니다.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조금 전 함께 불렀던 복음송가의 내용처럼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라고 고백합니까? 그리고 “모든 나라 일어나 찬송하며 영광의 주님을 보게 하소서”라고 간절히 구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우리의 선하신 하나님 아버지는 그의 자녀들이 더욱 더 자신을 사랑하고 기뻐함으로 그분께 나아 오기를 기뻐하심을 믿습니다. 그리하여 모세와 같이 담대하게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라고 담대하게 간구하기를 기뻐하심을 믿습니다. 바라기는 우리의 영원한 반석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약속하신 성령을 신뢰함으로 그분의 능력으로 선한 일을 온전히 감당해 나가는 여러분 되시길 기대합니다. 오직 성령님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즐거워하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열매맺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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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The Hon. Margery Christiansen

Last Updated: 07/3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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